오랜만에 떡국이 먹고싶어서 물어물어(?)찾아갔습니다.
아이러브 베가스보고왔다니까 군만두를 서비스로 주시네요.
무얼먹을까 고민이 되더라고여.
벽에 부쳐논 메뉴 사진이 먹음직스러워서리...
서버하시는분한테 물어보고싶은데,
처음에 떡국이라고 얘기를해서인지 다시 안물어보시더라고여
떡국은 집에서 편하게먹는 맛이었습니다.
계산할때보니 2그릇에 $9.98
깜놀했습니다.
멀리 운전하고가서 와입이 저기압이었는데 가격대비 좋아하더라고여.ㅎ
팁을 드리자면 양이 너무 작았습니다.(물론 세일이지만)
제값을 받으시고 양을 좀더주시면 좋을것같네요.
내 앞에 나간분이 여기 양이 너무많네요 소릴들으니 갑자기 떡국먹고도 허기가 졌다는...
아무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번창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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