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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가아스으 작성시간20.10.28 얼마전에 가서 짬뽕 먹었어요. 비쥬얼은 괜찮은대 개인적으로 맛은 다시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큰 고추가루 떠다니는 밍밍한 짬뽕은 처음 먹어봤어요. 짬뽕에 들어가는 야채도 저온에 오래 끓여서인지 숨이 다죽어 식감도 전혀 없었구요. 뭔가 모든 재료가 국물에 녹아들어서 식감이 없는대 국물도 밍밍하면서 고추가루만 떠다니는 느낌? 입맛은 주관적이지만 맛에대한 평가는 어느정도 객관화 가능하다 생각하는대 저랑 같이간 사람들 모두 같은 의견이었구요. 짬뽕만 먹어서 다른 메뉴는 잘 모르겠지만 짬뽕 먹으러 재방문 의사는 전 없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개선되서 맛있어진다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