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통사고 발생 시 내가 앰뷸런스를 타고 안 타고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교통사고가 큰 경우, 부상이 심하면 두 말할 것도 없이 앰뷸런스로 응급실로 가는게 당연하지만,
다행히도 사고충격에 의해 아프긴 한데 참을만 하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응급실에 갈까 말까?
답은, 상대가 잘못일 경우 그리고 통증을 느낄 경우엔 가능한 가는게 좋다 라는 쪽이다.
하지만 가기전에 몇가지 고려할 점들이 있다.
첫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할건, 내 건강 보험이 커버할수 있는지, 건강 보험이 개인 적으로 아니면 호텔 / 직장에서 (HPN, Sierra Health, Blue cross blue shield, Friday health etc) 아니면 Medicare or medicaid 가 있는지 아니면 내 UM/ UIM 이 있는지 여부에 의해 결정 해야 한다. 내 보험이 있다면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응급실로 가는게 맞다. 물론 Copay 하고 Deductible도 문제고 나중에 Bill 들 날라 올 것 생각하면 걱정은 되지만 내 몸은 내가 챙긴다 생각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게 중요하다.
두 번째로 고려할 점은, 내가 건강 보험이 없을 시, 상대 차 와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얼마나 자동차들이 망가졌느냐에 따라 결정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상대차가 오래 됐다면 차 종류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낮게(State minimum: 25,000/50,000) 가지고 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태반이다. 왠지 미국 그러면 여기 안 살아 보신 분들은 막연히 잘 살고, 자유롭고, 완전 민주주의 등등 이유에서 많이 이민 오고 싶었던 나라다,
한국에서 본 나이스 한 백인 이미지, 세련된 선진국의 복지, 인권 보호 등 좋은 이미지로 모든 게 잘 갖춰지고 사람들도 완전 똑똑한 백인들만 있어서 다들 준범 정신이 강해서 완벽할듯 보이지만 실제로 와서 살아 보면 완전 엉망도 바닥이 안보이는 엉망이고 딴판이다. 많은 경우 사고 시 도움이 필요해서 경찰을 부르면 나타나지도 않는게 여기 실정이다. 특히 베가스는 낮은 교육 수준과 (LAS VEGAS (KLAS) — According to an in-depth analysis of 2022’s most and least educated states in America, Nevada tops the list of the least educated states, coming in second to Oklahoma.) 경제적으로 어려운 운전자들이 많아서 좋은 보험 커버리지가 없는 경우가 많다. 보험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날 정말 다행이라고 전생에 나라를 살렸다고 여겨야 할 때가 있다.
사고시 응급실을 가야 할까 말까라는 생각은 대충 앞에서 말한 걸로 이해를 한다 치지만, 내 보상금은 어떤 영향을 끼칠까? 보험사들은 사람들이 대부분 사고가 나면 의례적으로 Chiro 치료를 먼저 시작하기에 Chiro 치료를 제일 먼저 시작한 사람들의 케이스는 Chiro 치료 후 아주 많은 치료를 하지 않고는 보상금을 적게 책정하는게 대부분이다.
더군다나 보험사 들이 사용하는 Colossus(Colossus is a computer software program developed by Computer Services Corporation (CSC) and used by many of the major insurance companies to calculate the value of injury claims. Colossus takes in data provided by adjusters and returns a mathematically calculated settlement offer.)라는 보상금을 책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Chiro 치료만 한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제일 낮은 보상금을 오퍼하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응급실이나 Urgent care 아니면 MD doctor에게 먼저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그 만큼 Colossus 에서 더 많은 가산점이 처음부터 적용되기에 같은 사고라도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은 보상금을 받을수 있도록 오퍼해 주는게 보편적이다.
물론 다른 이유들로 인해서 같은 사고라 해도 보상금은 현저하게 차이가 날수 있다. 하지만 첫단추를 잘 끼우느냐 못 끼우냐라는 말이 여기에선 응급실을 비롯해서 어떤 곳에서 먼저 치료를 했느냐에 따라 보상금 차이가 현저하게 나게 된다. 내 변호사가 얼마나 쎄게 생겼는지 아니면 얼마나 착한지에 따라 보상금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내 보상금 금액의 합리적인 결정은 얼마나 어떠한 치료를 어떻게 적절히 받았느지 그리고 그 병원 빌들을 종합한 것을 토대로 상대의 보험 한도 와 내 UIM/UM, Medical pay 에 있는 한도 내에서 결정되는게 일반적이다.
그 밖에도 다른 중요한 점들이 많이 있지만 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 똘똘 뭉쳐진 저희 Parke injury law firm 의 전문 케이스 매니지먼트 팀의 체계적인 메디칼 관리는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늘 더 받아서 더 손님에게 챙겨 주는 저희 Parke Injury law firm만의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