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에서 활동 중인 필라테스 강사 김현주입니다.
미국에 오기 전까지 한국에서 작업치료사로 7년간 근무했고,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 전향해 사람들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 의료비가 비싸다 보니, 건강과 운동에 관심이 많으실 텐데요.
몸 이곳저곳이 아파도 약으로 버티거나, 통증을 없애려 하기보다 그냥 안고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혼자서는 지속하기 어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아예 시도도 못 하셨던 분
필라테스를 해보고 싶지만 영어 수업이 부담스러워 선뜻 센터에 가지 못하셨던 분
만성 통증으로 생활이 불편하고, 주기적으로 병원이나 물리치료를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분
이번 무료 체험은 이런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통증이 있거나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 계속 운동을 하다 보면, 자신의 몸을 인식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몸 인식이 되지 않으면 부상 위험도 커집니다. 또한 약으로 통증을 잠시 잡고, 다시 통증이 올라오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진통제 의존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별다른 변화 없이 지금과 같이 생활하신다면, 만성 통증이 가져오는 결과는 이렇습니다.
=>지속적인 병원비 지출, 통증으로 인한 수면 질 저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일상 속에서 계속 예민한 상태로 살아가는 악순환입니다.
자신의 몸을 인식하지 못하면 적절한 때 힘을 쓰고 빼는 것이 어려워져 균형 감각이 저하되고, 부상이나 낙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더 큰 병원비로 경제적 부담까지 커지게 됩니다.
저는 7년간 임상에서 신경계 손상 환자분들의 재활을 도왔습니다.
그 작업치료적 관점을 필라테스에 적용한 수업은, 단순히 동작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움직임이 제한되는 부분을 찾아내고, 본연의 움직임을 되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국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 내용과 몸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운동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해당된다고 생각되시면 아래의 링크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마감: 2026년 6월 30일 오후 11시
신청서 :https://forms.gle/6JadGGaRJKjpM67o7
(주소창에 복사하셔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도움드릴 수 있는 분을 선별해 무료 체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청하신다고 무조건 체험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은 신청을 정중히 사양드립니다.
무료라서 일단 신청하고 보시는 분
본인의 몸에 관심이 없으신 분
단기간에 큰 효과를 원하시는 분
평소 당일 취소가 잦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