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청곡합니다

작성자미지트맨|작성시간26.06.06|조회수18 목록 댓글 2



반갑습니다 손리사님
요즘은 한여름 같은
기온이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다행한건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열기가 조금은
누그러들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기분으로
좋은아침 맞으시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며,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울님들
건강에 유념 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시간 되시길,

초여름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조하문 - 사랑하는우리
Sheila Ryan - The Evening Bell
Triumvirat - For You
Bryan Adams - Heaven
R.E.M. - Everybody Hurt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단풀 사랑 . | 작성시간 26.06.06 미지트맨 님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변함없이 꾸준히 음방을 지켜주시고 계셨군요 수고많으셔요 .
    행복주말 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비단풀사랑 님 반갑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려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 길 였으면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