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단 찍고 갑니다

작성자하얀쪽배|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7

K2-슬프도록아름다운
Anson Seabra - One Day Less
한영애 - 마음 깊은 곳에

오늘은 쪽배가 삼단씩이나 ㅎ

시몬님 덕분에 즐거운 밤시간입니다^^

포루트 시내전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쪽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시몬님~~
    부용님청곡 먼저드리고요

    쪽배 삼단은 시간 되는대로 꼬래비로 들려주셔도 되요^^
    마치는 시간까지 귀쫑끗해요
  • 답댓글 작성자cj 시몬 | 작성시간 26.06.17 삼단까지 허시느라고 저녁은 지대로 드셨는지 몹시 걱정 되유 ~~ ㅎ
  • 답댓글 작성자그대 | 작성시간 26.06.17 cj 시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르미아주듀겨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쪽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대 한참 읽었네요 바르미아 이게 몬소리래 하면서요 ㅋ
  • 답댓글 작성자그대 | 작성시간 26.06.17 하얀쪽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혼돈의시간이었지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