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사스리 하타마스의 "미스터 림", "황진이" 식당 있는 그 옆에 새로 들어 선 건물의 1층에 있습니다. HONG LEONG BANK도
이곳으로 옮겼더군요.
오픈하였다고 광고가 나오길래 구경삼아 찾아가 봤습니다. 새 건물이라 깨끗해 보여 좋더군요
외국에 살면 항상 태극기를 볼 때마다 뭉클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새로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아주 환상적입니다. 음식점보다는 카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드디어 밑반찬과 주문한 갈비살이 나왔습니다. 처음 하는 집이라 모두 깔끔해서 좋긴 합니다. 가격은 좀 비싸다는 느낌.
갈비살 1인분이 RM62 이던가요??
소주 25, 맥주 20
나중에 먹은 냉면은 비호감이었습니다.
홀 안쪽에 큰 룸들이 있어 단체 손님 유치에는 좋겠습니다.
마지막 계산때 서비스차지 10%, GST 6% 받던데요. 좀 이상합니다.
암튼, 한번 더 점검하고 평가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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