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난초의 효능
으름난초
학명
Galeola septentrionalis
분포지역
제주도, 전남
자생지역
숲 속
번식
씨
약효 부위
온포기
생약명
토통초(土通草)
키
50~100cm
과
난초과
생활사
여러해살이풀(부생 식물)
채취기간
늦가을
취급요령
햇볕에 말려 쓴다.
특징
따뜻하며, 뿌리는 맵고, 온포기는 약간 쓰고 시다.
독성여부
없다
1회 사용량
4~6g
주의사항
치유되는 대로 중단한다.
사용방법
으름난초 열매를 이용하여 가정이나 식당에서 식용으로
요리해서 먹는다.
가을에 붉은색으로 영근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것을 생약명으로 으름열매의 모습을 닮아서 토통초
(土通草)라고 부른다.
효능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으름난초 열매의
효능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토통초의 살찐 열매는 강장, 강정약으로 쓴다.]
으름난초의 열매는 강장(強壮), 강정(強精), 부인병(婦人病),
습진(湿疹), 이뇨작용(利尿作用)의 효험이 있어서 하루 10~15
그램을 물 400cc를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3회
식간에 복용한다.
피부 습진에는 달인액으로 환부를 씻는다.
또한 여성의 임병(淋病)에는 토통초에 감초를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