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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경기에서 97득점을 했던 추억의 농구선수 최철권

작성자NBA GOAT|작성시간21.03.06|조회수3,451 목록 댓글 1

최철권

1963년 7월 18일 전라북도 군산 출생

군산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181cm 

포지션 슈팅가드

기업은행 (1985 ~ 1993년) 

1988년 서울올림픽 농구대표선수




농구팬들한테 유명한 경희대학교 농구대부 최부영감독의 친동생

기업은행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슈터

득점력이 뛰어났던 선수고 슈팅력이 아주 좋았던 선수였음

 

기업은행은 이민현이라는 80년대 최고의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더 영향력 있는 선수였음

 

최철권은 이민현의 패스를 잘 받아서 득점했던 선수임



수준급 선수였지만 외곽슛 위주의 플레이스타일로 슛이 부진하면 엄청 고전했음

약팀 기업은행의 주득점이라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음

 



1987년 전국체전에서 부산선발팀을 상태로 3점슛 18개를 성공시키며 97득점 기록

97득점으로 한국농구 비공식 최고 득점자였다고 가끔씩 거론 되는 선수

현재 숭의여고 농구부 감독으로 재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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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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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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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J핑거롤롤 | 작성시간 21.03.06 이충희 김현준에 버금가는 전방위 슈터였죠. 몰아치는 폭발력도 대단했구요. 다만 점보시리즈 농구대잔치에서는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별로 해주지 못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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