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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심판이 된 여자농구 레전드 '천장군' 천은숙

작성자NBA GOAT|작성시간21.03.13|조회수3,665 목록 댓글 12

 

 

천은숙

1969년 4월 6일 부산출신

176cm

동주여중 - 동주여상 - 대불대학교 

포지션 올라운드 플레이어

1988년 코오롱 농구단 입단



코오롱(1988-1998년)

대만 다위안(1998년)

신세계 쿨켓(1998-2000년)





주요경력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 

1990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준우승

1993년 동아시아 농구대회 준우승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1995년 대한농구협회 최우수 여자농구선수 선정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시절 포인트가드부터 센터까지 골고루 소화가 가능했던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인정 받았던 레전드

90년대를 대표하는 여자농구의 공격형 가드이자 득점력이 뛰어났던 선수였음

뛰어난 돌파력과 정교한 3점슛으로 공격력에 있어선 최고수준을 자랑했음

여장부 같은 카리스마로 현역시절 '천장군'이라는 별명도 생김

90년대에 미국 여자프로농구 WKBL 진출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도 받았음


IMF때 코오롱 농구단이 해체되면서 대만 프로농구팀 다위안에서 뛰기도 했음

대만에서 짦은 선수생활 마무리하고 국내로 복귀해 WKBL 신세계에서 노장투혼 보이면서 선수생활 마무리함

2009년 심판자격증 취득후 2013년부터 대한농구협회 전임심판으로 활동하면서

아마추어 농구대회부터 휄체어 농구대회까지 각종 농구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중

 

여자농구계에서 위상이 대단한 레전드지만 심판으로 제2의 농구인생을 걷고 있어서 

 

천은숙이 심판 한다고 했을때 많이 놀랐던 농구팬들 많았음 

 

 천은숙정도면 WKBL 연맹에서 한자리 차지하던가 프로팀에서 지도자도 가능한데....

 

지금은 심판으로 자리잡고 '여자 포청천'으로도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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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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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ornacek | 작성시간 21.03.13 코알라 천은숙
    물레방아슛터 전숙의 뒤를 이어 코오롱의 간판이였죠
    못하는게 없었어요 자유투도 좋았구요
  • 작성자hooper | 작성시간 21.03.13 파워와 테크닉을 겸비했죠.
  • 작성자hick01 | 작성시간 21.03.13 대회에서 많이 뵀네요
  • 작성자크르르릉 | 작성시간 21.03.13 올스타전 3점 콘테스트에서 3점 쏘는거 보고 진짜 놀란 기억이 있네요.
  • 작성자차두리 | 작성시간 21.03.15 이 누나 이름 하면 무조건 슛 먼저 생각남ㅋ
    슛이 쩔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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