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cm의 신장인데 생각이상으로 빠르고 유연했고
3점슛까지 가능했던 슈팅능력
골밑장악,리바운드,블락슛은 당연히 최고였음
절대 막을수 없다고 판단한 상대팀들은 폭력에 가까운 파울을 하면서 견제했음
요즘에 KBL에 데뷔했다면 신인시절부터 20득점 10리바운드 기본으로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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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동v 작성시간 21.06.10 지금이었다면 얼리로 나왔어야죠 그랬으면 지금 기록도 두배는 높아졌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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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aNvCiAdN 작성시간 21.06.10 지금 보면 덩크한 영상이 많은데 어렸을때는 왜 경기서 덩크한걸 본 기억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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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ig Pal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10 kbl 에서는 덩크 잘 안한거 같은데
대학시절에는 꽤 많이 덩크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서장훈 덩크는
1994년 이상백배 한일 정기전인가? 에서 이상민의 패스를 앨리웁덩크로
마무리한 그 덩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D@UaNvCiAdN 작성시간 21.06.10 Big Palm 저도 대학 시절 이야기 한겁니다.
농구대잔치랑 MBC배등에서 연대랑 고대경기는 나름 다 챙겨본것 같은데 말이죠.
기억이 안나서 ㅎㅎ -
작성자stern 작성시간 21.06.11 국내 최장신에 압도적 피지컬(팔길이만 아쉽), 훌륭한 파워와 신장대비 엄청난 스피드, 슛팅력, 기술 모든걸 갖춘 진정한 신이내린 재능입니다.
그렇게 큰 부상을 당하고도 그런 기록을 만들어냈는데, 부상이 없었다면? 이란 가정이 가장 궁금한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