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드리블에 우당탕으로는 클러치에 턴오버 확률도 높고 침착한 메이킹이 어려울거 같아요
휴 김선형 이정현이 있어야 클러치에 세트오펜스가 되는데
김낙현 변준형이 소극적이고 높이에서 밀리니
이대성을 1가드로 쓰고 이현중 양홍석을 윙맨으로 썼군요
결과적으로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수비 약점이 있어도 아시안컵 본선에는 허훈 이정현 김선형중 2명은 본선에 데려가야 할듯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섬마을 악당 작성시간 21.06.20 비록 노쇠했지만 그간 국대에서 헌신한 베테랑 이정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Seraphic 작성시간 21.06.21 22222 이정현은 지금 상황에서 절대 answer가 될 수 없죠. 사실 과거 국대에서도 그렇고 지금은 더욱 그렇고요.
-
작성자볼슬래셔 작성시간 21.06.20 이제 이정현은 놓아줘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이제 수비구멍인데,,,,,,
-
작성자smurf 작성시간 21.06.20 굳이 2번 슬롯이라고 표현하기 보다 앞선에서 개싸움을 해줘야 할 자원이죠. 이번 국대 볼 핸들러 부재가 문제점이라고 봤는데, 두경민은 왜 안뽑았을까요?
-
작성자basketball man 작성시간 21.06.21 본인이 생각하는 모습과 실제 코트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많이 다른게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보여주는거 이상으로 말이 앞서는 느낌이고 그러다보니 실망이 쌓이는거 같아요. 본인 욕심은 큰데 실제 보여주는건 매우 투박하고 특히 이미지와 다르게 실제 경기내에선 수비에서 문제가 계속 발생한것도 매우 아쉬웠습니다. 2번에서 3&d로 쓰는게 최선이라 생각해왔는데 이번에 수비가 너무 안되던거 보고 국대에서 오래보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적어도 수비에서만큼은 폼이 올라와줘야 계속 국대에서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