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D-Jack작성시간21.07.02
그럴 거 같아요. 고교 경기보면 리바 잡고 혼자 몰고가서 마무리하는 장면이 꽤 많은데 이게 성인 국제무대에서도 약간 먹히더라구요. 세세한 마무리 기술 부족으로 이번 대회에서 성공은 못했지만 수비수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잘만 발전시키면 한국의 쿰보가 될 수도......
작성자알렌버슨작성시간21.07.02
마지막 앨리웁은 패스도 예술이었고 공을 받는 위치, 여준석의 마무리까지 정말 최고네요. 국대 역사상 역대급 앨리웁 플레이같아요. 예전 아시아올스타전인가에서 문경은-전희철의 앨리웁이 생각나기도 하고요ㅎ 고3에 불과한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이 정도 모습을 보였다는건 그릇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