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간략 후기 작성자One And Only| 작성시간21.09.28| 조회수351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전태풍최고 작성시간21.09.28 김승기 감독님은 오늘 집에 갈 때 기분이 좋을듯합니다 ^^조성원 감독님은 조금 침울하겠네요... 하지만 저는 드랩 승자는 전희철 감독님하고 강을준 감독님이라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One And Onl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8 두 팀 다 스틸이라 할만한 선수들을 1라 2라에 뽑은듯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본좌님 작성시간21.09.28 진짜 정인교가 사랑의 3점슈터 할때부터 원주 팬이었는데, 팬질 접을까 진지 하게 고민 중입니다. 마침 연고지에 농구단이 새로 생기니 더더욱 그렇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앨런NO3 작성시간21.09.28 kt로 가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21.09.28 강을준 감독은 1순위 걸리고1라급의 재능덩어리 빅포워드를 데려간거나 마찬가지인 최고의 하루전희철 감독도팀의 미래의 기반이 될 훌륭한 포텐의센터와 슈가를 픽했으니 아주 만족이죠오리온은 SSK는 A+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정의 도시 작성시간21.09.28 조성원 감독은 오늘만큼은 창원 숙소로 바로 내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21.09.28 디비는... 한마디로 평하면 그냥 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브라이언 더레전드 스칼라브리니 작성시간21.09.28 문시윤은 꽤나 스마트한 선수라 느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