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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21.12.26 원주DB는 잠실에서 원정으로 와도 원정팬이 엄청 많았죠. 허웅의 인기에 힘입어 여성농구팬들이 더 많아졌고, kt가 수원으로 연고지 이동하면서 관중도 많아지고 인기가 엄청 올라갔습니다. kt : DB 허형제매치 때는 실제로 티켓이 다 팔렸죠. 심지어 서울과 수도권 거주하시는 농구팬들이 원주에 엄청 가셨답니다. 이 다음으론 SK나이츠가 학생체육관의 위치가 워낙 좋기도 하면서 홈경기 관중도 많고, 원정팬들도 많아서 3번째, 팀성적에 따라 홈경기 열기가 높아지는 세팀이며, 원정팬들이 많은 KCC, LG, 현대모비스 순 보고, 대구가스공사, 안양KGC, 고양오리온스, 삼성썬더스 이 순으로 갈 겁니다. DB kt SK KCC LG 현대모비스 가스공사 KGC 오리온 삼성 순입니다. 삼성은 이상민 감독 마저 나가면 홈관중 반토막 이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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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21.12.26 허씨형제팬들은 티켓을 다 사주죠. 코시국엔 그게 팀인기 척도입니다 ㅋㅋ 특히 팬들이 많다고 자부하던 전주kcc 과거에나 전국구 팀이었지. 코시국인 지금은 토토감독 영향, 팀성적 영향 관중수용능력도 적고, 낡은 시설의 전주체육관도 텅텅 비더군요. 전주월드컵경기장 옆 신축체육관 이야기도 언제 완공일 지 기약도 없어요. 23년 완공 목표였는데, 지금도 시예산 부족으로 건물 올라가다가 만 느낌인데 2025년에도 완공 못시킬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