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미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의 자료입니다. 이 사이트는 말하자면 트레이닝전문 상업사이트입니다. 저도 우리 카페에서 다른 회원이 올린 자료를 통해 얻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버티컬 점프는 서전트 점프가 아닌 어떤 형태의 점프를 하던간에 점프의 최고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이 기록은 절대치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들도 나름대로 연구하고, 분석하여 이런 수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참고 자료로서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더군다나 상업용사이트이니 그만큼 엉터리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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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료를 서전트가 아닌 어떤형태의 점프라고 생각하신부분에서 오해가 시작된것입니다.
이자료들은 분명 서전트점프기록들입니다.
그리고 미국서 버티컬점프하면 곧 서전트점프를 말합니다.
아무도 러닝점프를 가지고 자기의 버티컬점프라고 말하는사람은 없습니다.
그 인터넷사이트는 자기네들이 직접잰것이아니라 단지 스카우터들이 이미 재서 리포트를 낸것을 인용한것뿐입니다.
게다가 이수치들은 이선수들의 루키시절의 기록들입니다.
대개 스카우터들의 선수를 테스트한때가 NBA들어오기전에 해서입니다.
Highest touch를 러닝점프시 최대한 높이 뛰는걸로 보았기때문에 가넷이 백보드꼭대기를 잡기힘들거다 보는겁니다.
Standing Reach, 와 Highest Touch는 스카우터들의 서전트점프잴때에 이용하는 용어기때문에 이게 서전트점프라고 전 확신할수있었습니다.
대학때 2년동안 스포츠선수 에이전트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었기때문에 스카우터들의 리포트를 읽을수있다할수있습니다.
농구선수는 아니지만 전 직접 스카우터들이 대학 미식축구선수들의 버티컬점프를 측정하는것을 본적도 있습니다.
러닝점프는 스카우터들도 재지않습니다. 점프력을 측정하기엔 상당히 부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벼라별 테스트를 하지만 유독 러닝점프는 기록으로 재지도않죠.
만약 그자료들이 러닝점프라면, 그선수들이 그회사를 위해서 직접테스트받았다는말이 되는데, 그랬을경우 상당히 돈도많이들고 재기도 엄청힘들겁니다.
그들은 단지 스카우터들이 작성해놓은 리포트를 인용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러닝점프로 1m 는 그리 힘든게 아닙니다. 대개 웬만한 프로농구 가드들은 1m 러닝점프는 쉽게합니다. 아마추어 선수까지 합친다면 수도없을겁니다.
--------------------- [원본 메세지] ---------------------
10시반까지 회사에 있다가 지금 왔는데, 어김없이 반론이 있군요. 지금 무척 피곤한 상태입니다. 저도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구요....
빈스카님하고 재미슨님하고 쓴 내용이 제 머리속에 짬뽕되어있어서, 그리고 요지가 먼지 파악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요.
복사해서 붙이고 답변달겠습니다......다시 리플다시면, 제 리플은 내일 밤 늦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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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필선수의 기록은 73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대했던 제랄드워커 70
전희철 63
배구선수 후인정 80
기억나는건 고까지고
어느 무명 역도선수 92
또어느 무명 역도선수 80
---> 이거 저도 그때 봤는데요. 워커는 시합 때보면 1m는 무난하다고 생각했거든요......서전트는 낮게 나오더군요...역도선수가 서넌트 높은 이유는 허벅지와 엉덩이의 순발력과 근력 때문입니다. 이 부분의 힘은 역도선수를 당할 운동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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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트가 높다는것은 분명 그이상의 대단한 러닝점프를 의미합니다.
달려오는 가속에의한 파워를 적절히 이용하지못하거나 스텝의 불일치 또한 점프 방법의 미숙이 그차이를 무마 시키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충분히
그차이를 배가시킬수 있습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교수님들중 한분에게 물어봤죠.(스포츠과학연구센타 근무하신분) 러닝이
서전트보다 낮을수 있는지....
대답은 뻔했고요.
칼루이스가 제자리멀리뛰기는 3미터조금넘었지만 9미터 가까이뛰는 넓이뛰기는 러닝시 폭발하는 엄청난 파워를 짐작케 합니다.
----> 님이 착각하는 부분은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는 도움닫기를 이용하는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멀리뛰기는 도움닫기가 정방향으로 작용하지만, 높이뛰기는 도움닫기의 스피드를 이용하는 것은 하나이고, 중심을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몸의 상하리듬을 맞추는 것이 또 하나입니다. 멀리뛰기의 도움닫기는 최대로 가속하고, 스피드를 죽이지 않은 채로 발판을 구르는 것이 중요하지만, 높이뛰기는 최대로 가속하지 않습니다. 껑충껑충 뛰면서 상하리듬을 맞추죠. 제자리 멀리뛰기와 멀리뛰기의 기록차이를 위로 수직점프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비유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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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힘이 꼭 수평 운동에서만 작용할까요........? 블락머신님?
------> A는 B이다가 B는 A이다는 아닙니다. 제 글을 다시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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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블락머신님은 올린 그 자료를 잘못읽으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넷이 백보드꼭대기를 잡지못할거라 말하신거같습니다.
그 자료는 NBA Scouting Report 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한것입니다.
거의 대개 NBA선수들이 드래프트 되기전에 스카우터들이 테스트를 합니다. 서전트 점프도 이중하나입니다.(버티컬점프는 서전트점프이지 러닝점프가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코비나 아이버슨같이 얼마 NBA에 있지않았던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는 대개 루키때의 수치들입니다. 예로 코비는 38인치로 나왔는데 그건 고등학교 졸업시의 자료죠. 최근에 잰 자료에는 41인치로 나왔습니다.
우선 그 자료들을 서전트점프로 보지않고 러닝점프로 잘못 읽으셨습니다.
그래서 Highest Touch 를 러닝점프시 최대한 닿을수있는 높이로 본거죠.
....................<중략>........................................
Standing Reach와 Highest Touch 는 스카우터들이 선수들의 서전트 점프를 측정할때 이용하는 용어들입니다.
그자료는 즉 서전트점프와 어떻게 그렇게 나왔는지를 알려주는 수치입니다.
----------->일단 잘못 본 것은 아니고요. 제 글에는 러닝이든, 서전트이든 그 선수가 기록한 최고 수치라고 써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 말하는 서전트는 도약없이 두발을 붙이고 제자리에서 뛰는 것이고, 러닝점프는 스피드를 이요하여 한 발로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약간의 스텝을 밟고 드랍스텝을 이용하여 두 발로 점프하는 방법도 있죠.
높이 뛰는 방법은 사람마다 차이고 있고, 러닝이 높은 사람이 있고, 서전트가 좋은 사람이 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빈스카님의 글에 있듯이 제랄드 워커의 서전트가 70cm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기 중에 그가 셋오펜스에서 돌파해서 윈드밀 돌리는 기가 막힌 장면은 점프가 1m에 달하지 않고서는 힘든 묘기이겠죠.
그렇다면 워커의 버티컬은 1m로 봐야합니까? 72cm로 봐야합니까?
만약 워커의 버티컬을 70cm으로 본다면, 버티칼 109 로 나온 카터나 조던의 러닝은 얼마나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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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가지 문제가 되었던것들이 해결됩니다.
백보드 꼭대기는 305cm 13피트입니다.
가넷은 실제키는 미국에서도 논란이 되고있습니다만 스카우터사이에는 거의 7피트라고 보고있습니다. 약간 넘을수도있고 안될수도 있죠.
가넷의 스탠딩 리치는 한 9'7정도는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러닝점프로 41인치정도만 뛴다면 백보드 꼭대기가 닿을수있죠.(맨발인 상태에서)
가넷이 조던이나 프란시스정도의 점프를 해야만하는건 아닙니다.
비교하셨던 그자료의 조던의 43인치, 코비의 38인치, 오닐의 32인치하는것은 러닝점프가아니라 서전트점프이고, 이들이 러닝점프할시에는 이보다 더뛸수있죠.
서전트가 러닝보다 높게나오는경우도 있지만 이들의 경우는 농구선수가 아니고, 대개 체중이 많이나가는경우 (대부분의 미식축구선수들의 경우) 아니면 무릎힘이 약해서달릴때 체중을 감당못하는경우입니다.
-------> 우선 백보드 305cm은 395cm을 잘 못 치신 것 같네요. 솔직히 백보드위를 잡았다 혹은 백보드위에 동전을 올려놨다 이런 말 보기전에는 믿기가 힘들군요.......점프 1m를 쉽게 생각하시는데 저는 굉장히 어려운거라 생각하거든요. 저의 수치계산으로는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여러분들이 생각해보셨을테니 생략하고요. 덕 크리스티님의 올린 가넷의 팔로우업덩크를 보고나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 그리고 쇼타이머님이 올린 동영상을 보니까 코비 점프가 제 생각보다는 높더군요.......예전보다 늘었나?
누누히 강조하지만, 이 기록은 절대치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들도 나름대로 연구하고, 분석하여 이런 수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참고 자료로서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더군다나 상업용사이트이니 그만큼 엉터리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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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료를 서전트가 아닌 어떤형태의 점프라고 생각하신부분에서 오해가 시작된것입니다.
이자료들은 분명 서전트점프기록들입니다.
그리고 미국서 버티컬점프하면 곧 서전트점프를 말합니다.
아무도 러닝점프를 가지고 자기의 버티컬점프라고 말하는사람은 없습니다.
그 인터넷사이트는 자기네들이 직접잰것이아니라 단지 스카우터들이 이미 재서 리포트를 낸것을 인용한것뿐입니다.
게다가 이수치들은 이선수들의 루키시절의 기록들입니다.
대개 스카우터들의 선수를 테스트한때가 NBA들어오기전에 해서입니다.
Highest touch를 러닝점프시 최대한 높이 뛰는걸로 보았기때문에 가넷이 백보드꼭대기를 잡기힘들거다 보는겁니다.
Standing Reach, 와 Highest Touch는 스카우터들의 서전트점프잴때에 이용하는 용어기때문에 이게 서전트점프라고 전 확신할수있었습니다.
대학때 2년동안 스포츠선수 에이전트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었기때문에 스카우터들의 리포트를 읽을수있다할수있습니다.
농구선수는 아니지만 전 직접 스카우터들이 대학 미식축구선수들의 버티컬점프를 측정하는것을 본적도 있습니다.
러닝점프는 스카우터들도 재지않습니다. 점프력을 측정하기엔 상당히 부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벼라별 테스트를 하지만 유독 러닝점프는 기록으로 재지도않죠.
만약 그자료들이 러닝점프라면, 그선수들이 그회사를 위해서 직접테스트받았다는말이 되는데, 그랬을경우 상당히 돈도많이들고 재기도 엄청힘들겁니다.
그들은 단지 스카우터들이 작성해놓은 리포트를 인용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러닝점프로 1m 는 그리 힘든게 아닙니다. 대개 웬만한 프로농구 가드들은 1m 러닝점프는 쉽게합니다. 아마추어 선수까지 합친다면 수도없을겁니다.
--------------------- [원본 메세지] ---------------------
10시반까지 회사에 있다가 지금 왔는데, 어김없이 반론이 있군요. 지금 무척 피곤한 상태입니다. 저도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구요....
빈스카님하고 재미슨님하고 쓴 내용이 제 머리속에 짬뽕되어있어서, 그리고 요지가 먼지 파악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요.
복사해서 붙이고 답변달겠습니다......다시 리플다시면, 제 리플은 내일 밤 늦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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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필선수의 기록은 73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대했던 제랄드워커 70
전희철 63
배구선수 후인정 80
기억나는건 고까지고
어느 무명 역도선수 92
또어느 무명 역도선수 80
---> 이거 저도 그때 봤는데요. 워커는 시합 때보면 1m는 무난하다고 생각했거든요......서전트는 낮게 나오더군요...역도선수가 서넌트 높은 이유는 허벅지와 엉덩이의 순발력과 근력 때문입니다. 이 부분의 힘은 역도선수를 당할 운동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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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트가 높다는것은 분명 그이상의 대단한 러닝점프를 의미합니다.
달려오는 가속에의한 파워를 적절히 이용하지못하거나 스텝의 불일치 또한 점프 방법의 미숙이 그차이를 무마 시키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충분히
그차이를 배가시킬수 있습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교수님들중 한분에게 물어봤죠.(스포츠과학연구센타 근무하신분) 러닝이
서전트보다 낮을수 있는지....
대답은 뻔했고요.
칼루이스가 제자리멀리뛰기는 3미터조금넘었지만 9미터 가까이뛰는 넓이뛰기는 러닝시 폭발하는 엄청난 파워를 짐작케 합니다.
----> 님이 착각하는 부분은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는 도움닫기를 이용하는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멀리뛰기는 도움닫기가 정방향으로 작용하지만, 높이뛰기는 도움닫기의 스피드를 이용하는 것은 하나이고, 중심을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몸의 상하리듬을 맞추는 것이 또 하나입니다. 멀리뛰기의 도움닫기는 최대로 가속하고, 스피드를 죽이지 않은 채로 발판을 구르는 것이 중요하지만, 높이뛰기는 최대로 가속하지 않습니다. 껑충껑충 뛰면서 상하리듬을 맞추죠. 제자리 멀리뛰기와 멀리뛰기의 기록차이를 위로 수직점프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비유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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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힘이 꼭 수평 운동에서만 작용할까요........? 블락머신님?
------> A는 B이다가 B는 A이다는 아닙니다. 제 글을 다시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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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블락머신님은 올린 그 자료를 잘못읽으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넷이 백보드꼭대기를 잡지못할거라 말하신거같습니다.
그 자료는 NBA Scouting Report 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한것입니다.
거의 대개 NBA선수들이 드래프트 되기전에 스카우터들이 테스트를 합니다. 서전트 점프도 이중하나입니다.(버티컬점프는 서전트점프이지 러닝점프가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코비나 아이버슨같이 얼마 NBA에 있지않았던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는 대개 루키때의 수치들입니다. 예로 코비는 38인치로 나왔는데 그건 고등학교 졸업시의 자료죠. 최근에 잰 자료에는 41인치로 나왔습니다.
우선 그 자료들을 서전트점프로 보지않고 러닝점프로 잘못 읽으셨습니다.
그래서 Highest Touch 를 러닝점프시 최대한 닿을수있는 높이로 본거죠.
....................<중략>........................................
Standing Reach와 Highest Touch 는 스카우터들이 선수들의 서전트 점프를 측정할때 이용하는 용어들입니다.
그자료는 즉 서전트점프와 어떻게 그렇게 나왔는지를 알려주는 수치입니다.
----------->일단 잘못 본 것은 아니고요. 제 글에는 러닝이든, 서전트이든 그 선수가 기록한 최고 수치라고 써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 말하는 서전트는 도약없이 두발을 붙이고 제자리에서 뛰는 것이고, 러닝점프는 스피드를 이요하여 한 발로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약간의 스텝을 밟고 드랍스텝을 이용하여 두 발로 점프하는 방법도 있죠.
높이 뛰는 방법은 사람마다 차이고 있고, 러닝이 높은 사람이 있고, 서전트가 좋은 사람이 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빈스카님의 글에 있듯이 제랄드 워커의 서전트가 70cm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기 중에 그가 셋오펜스에서 돌파해서 윈드밀 돌리는 기가 막힌 장면은 점프가 1m에 달하지 않고서는 힘든 묘기이겠죠.
그렇다면 워커의 버티컬은 1m로 봐야합니까? 72cm로 봐야합니까?
만약 워커의 버티컬을 70cm으로 본다면, 버티칼 109 로 나온 카터나 조던의 러닝은 얼마나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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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가지 문제가 되었던것들이 해결됩니다.
백보드 꼭대기는 305cm 13피트입니다.
가넷은 실제키는 미국에서도 논란이 되고있습니다만 스카우터사이에는 거의 7피트라고 보고있습니다. 약간 넘을수도있고 안될수도 있죠.
가넷의 스탠딩 리치는 한 9'7정도는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러닝점프로 41인치정도만 뛴다면 백보드 꼭대기가 닿을수있죠.(맨발인 상태에서)
가넷이 조던이나 프란시스정도의 점프를 해야만하는건 아닙니다.
비교하셨던 그자료의 조던의 43인치, 코비의 38인치, 오닐의 32인치하는것은 러닝점프가아니라 서전트점프이고, 이들이 러닝점프할시에는 이보다 더뛸수있죠.
서전트가 러닝보다 높게나오는경우도 있지만 이들의 경우는 농구선수가 아니고, 대개 체중이 많이나가는경우 (대부분의 미식축구선수들의 경우) 아니면 무릎힘이 약해서달릴때 체중을 감당못하는경우입니다.
-------> 우선 백보드 305cm은 395cm을 잘 못 치신 것 같네요. 솔직히 백보드위를 잡았다 혹은 백보드위에 동전을 올려놨다 이런 말 보기전에는 믿기가 힘들군요.......점프 1m를 쉽게 생각하시는데 저는 굉장히 어려운거라 생각하거든요. 저의 수치계산으로는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여러분들이 생각해보셨을테니 생략하고요. 덕 크리스티님의 올린 가넷의 팔로우업덩크를 보고나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 그리고 쇼타이머님이 올린 동영상을 보니까 코비 점프가 제 생각보다는 높더군요.......예전보다 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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