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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18 #8spree 저도 무조건 최정예를 고집하는 건 아닌데 올해는 아시안게임 전초전으로 아시아컵만큼 좋은 대회가 없습니다. 시즌이 늦게 끝나더라도 이번 아시아컵은 이현중까지 포함한 최정예로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농구월드컵과 더불어 올해의 빅이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이현중선수가 꼭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아시아컵의 경기력, 성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