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ame/20220328KOHY
현재 4쿼터 진행중인데 고려대가 한양대를 상대로 81대 47 압살을 하고 있네요. 앞선 쿼터를 보지 않아서 여준석 선수의 활약을 단언해서 평가하긴 힘들지만, 고려대가 오늘 한양대의 빠른 트랜지션 업템포 농구를 막기위해서 풀코트 프레스와 여준석 - 문정현 - 이두원등으로 골밑을 틀어막고 있는데 한양대가 힘을 전혀 못 쓰고 있네요. 수비에서의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한양대가 뭐 골밑으로 들어갈 수 가 없습니다....
경기보면서 느끼는게 여준석 선수에게 대학무대는 너어어어어어어무나 좁은 리그입니다. 선수 본인의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이 선수는 빨리 대학무대가 아닌 더 높은 클래스 리그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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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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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9 예전부터 봐 왔지만 그냥 이 친구는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대학경기에서도 고등학교 때나 별반 다르지 않아요. 한학기만 다니면서 캠퍼스의 봄날을 즐기고, 현중이 형이 못한 연애 해보고, 미국이나 호주 가야합니다.
이종현이 저런 거 하다가 몸만 다 망가졌어요. -
답댓글 작성시간 22.03.29 미국에선 받아줄 곳이 없습니다 대학 편입은 영어 때문에 안 되고 G리그는 냉정하게 여준석 현재 보여준 것만으론 계약이 어렵습니다 호주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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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9 경기력이 매우 훌륭하네요. 고려대는 공격은 물론 수비까지 강력해졌네요. 개막 전에 고전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공수가 완벽에 가까워졌네요. 준비를 매우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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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9 벌써 부터 대학무대서 이정도면 있을필요가 없다. 얼른 세계로 나가든 프로 가자. 이종현 처럼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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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3.29 대학리그에서 뛰는거야 본인 선택이고 이유가 있겠지만
감독이 제발 아껴주길 바랍니다...
본인 밥줄 때문에 혹사 시키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