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브랜드 부문 대상 전삼식...
프로농구 브랜드 부문 대상 전삼식....
프로농구 브랜드 부문 대상 전삼식.....
프로농구 브랜드 부문 대상 전삼식......
프로농구 브랜드 부문 대상 전삼식..........................
우승 감독은 놓치고
FA 영입은 커녕 원소속 선수도 놓치거나 놓칠 위기이고
공헌도를 인센티브에 넣어서 선수들이 출전시간을 위해 자발적으로 혹사하게 하고
배구에서는 외국인 감독 언플하다 남자부 꼴찌팀 감독 선임하고
테이블석에서 농구 직관 때 휴대폰으로 배구 챙겨본다는 목격담은 수시로 나오고
이런 사람이 팀을 대표해 대상을 받다니
작년에 우승했으니 대상 받았겠지만
봐도봐도 황당하네요.
깝깝합니다 ㅠㅠ
(선수들 : 코트 중앙에 멍석말이 안 까는 걸 다행으로 알아라...)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76다마 작성시간 22.05.20 원래도 투자에 인색한 구단인데, 스포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돈 줄일 생각만 하는 엄청난 돌아이입니다. 한국농구는 그따위로 운영하는게 맞다고 준 상인가요? 블랙코미디도 이런 블랙코미디가 없네요. 인센티브 갑질에 전성현도 거의 나가는 분위기인데, 계속 이렇게 막장이면 진짜 행동하는 팬심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여치바보 작성시간 22.05.21 가장 큰 문제는
저 전삼식 돌아이가 안양kgc라는 팀 이미지를가고싶지 않은 팀, 남고싶지 않은 팀
으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본인 치적에만 관심있고 예산 적게써서 팀에 모기업에 잘보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람이죠
지금까지는 저비용 고효율로 성적이 잘나왔으니 목에 힘주고 다니겠지만
이런식이면 금방 성적 떨어질겁니다
조직에서 전형적으로 부하직원들 쥐어짜고 짓밟아서 본인 출세하는 타입이죠
-
작성자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작성시간 22.05.21 테이블석에서 휴대폰으로 배구 보는 거 목격한 사람입니다.
공헌도 인센티브에 넣어 선수만 갈아넣는 게 아니라 구단 순위도 갈아넣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