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리핀 아쿼 많이들 알아보는데 영입이 쉽지 않다. 삼성이 가장 근접한 것 같은데, 성사가 될지는 모르겠다. 필리핀 용병은 거의 못올듯.
2. 이번 FA시장은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로 요약될 수 있음. 우승을 위해 왔다, 누구랑 같이 뛰고 싶어서 왔다 이런건 다 인터뷰용. 가스공사는 이승현 영입에 최선을 다했다. 가스공사는 공기업이라서 보장 계약이 허용이 안된다. 가스공사는 이승현에게 첫해 보수 총액 13억을 제시했으나, 이승현이 거절했다. (스타급 선수들은 거진 보장 계약임)
3. KBL이 관련 규정을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그렇다. 모구단의 모선수는 계약할때 차를 요구했고, 현재 구단에서 해준 쥐바겐 리스차를 타고 다닌다.
4. 가스공사는 이승현을 잡고 3년안에 승부를 보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유도훈 감독은 많이 허탈한 상태다. 가스공사는 이승현을 놓치고, 김선형에게도 오퍼를 했으나 역시 거절당했다.
5. 모비스가 용병을 잘 골랐다는 애기는 헛소문. 아직 고르지도 않았고, 라숀 토마스와의 재계약도 고려 중.
6. 마레이 재계약 여부는 31일까지 지켜봐야 함. 현재로써는 재계약 가능성이 높진 않음. 마레이가 더 많은 돈을 원함.
7. 힉스는 일본행.
8. 자밀 워니는 100% 재계약 확정. 리온 윌리엄스도 재계약 유력.
9. KCC는 한 외국인 선수와 계약에 거의 근접했음. 굉장히 좋은 센터지만 아직 확정은 아님. 타일러 데이비스 급이고, 플레이스타일도 비슷함.
10. 가스공사는 두경민 보상으로 현금 보상을 택할 예정.
11. KGC 스펠맨 재계약을 안할 것 같고, 먼로는 재계약 유력.
12. 가스공사는 모트리를 재영입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해서 다시 찾아야 함.
13. 디온테 버튼 관련 소식 없음.
14. 이현민 계약 지금으로썬 쉽지 않으나 지켜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