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이롭네요. 동양인이 서전트가 100이 넘다니... 기본적인 운동능력에 좋은 신체발달로 지면을 차는힘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전에 크리스 범스테드라고 미국피트니스계 스타가 덩크하는것을 봤는데 윤성빈과 비슷한 식으로 하더군요.. 윤성빈 선수도 좀만 연습하면 가볍게 덩크할것 같았습니다.
확실이 동양인의 한계는 점프보다는 윙스팬과 공을 감싸쥐는 손크기가 아닐까싶네요.. 점프가 20정도 낮았어도 손크기와 윙스팬이 받쳐줬다면 윤성빈선수가 훨씬가볍게 덩크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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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칼람바 작성시간 22.09.06 실전에선 그런 점프를 가볍게,순간순간 여러번 하는게 핵심인데 동양인은 점프 순발력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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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raphic 작성시간 22.09.07 윤성빈의 훈련은 거의 하체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서전트 점프는 농구 선수들 보다 높은게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아마 스켈레톤 선수들 점프력 평균이 농구 선수들보다 높을거예요 -
작성자위너 작성시간 22.09.07 씨범 캐나다 출신 올림피아 피지크 챔피언인데 이 카페에 언급되다니 반갑네요 ㅋㅋ 영어 발음이 좀 어눌해서 더 친근감이 생기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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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긱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7 헬린이라 가끔 되도않는 동기부여로 영상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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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EEZE브리즈 작성시간 22.09.09 훈련여건이 뒷받침 되지못해 2018 평창에 이어 2022 베이징에서 포디움에도 들지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두쿠르스나 트레티야코프 같이 다른나라처럼 계속 좋은 지원받고 훈련 잘 했다면 2022 베이징에서도 성적을 냈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