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처럼 저렇게 환호하는 관중이랑 같이 안고 기쁨 나누는 것
아주 보기 좋지 않나요?
아마 처음엔 생소하니,,선수들도 그렇고, 언론에서도 과한거 아니냐.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오버하네 등 이런저런 말이 많을텐데..
저는 저런 스타일 아주 좋거든요. 세레머니는 신나고 상대 신경안쓰고 하는 게 맞고..큰 점수차거나 하면 알아서 매너있게 할거구요. 저건 극적이거나 이런 상황에서 나오는 세레머니.
선수들 3점슛 코너에서 넣고 돌아가면서 그쪽에 앉아있는 관중이랑 하이파이브 하는거 이런거 참 보기 좋거든요.
유교농구니 선비농구니 겉멋농구니,까부니,지가 NBA선수인 줄 아니 하지말고, 저런건 진짜 NBA스타일 많이 따라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저런 세레머니 하는 감독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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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r.콥브론 작성시간 22.12.30 캐롯이 KGC한테 이기고 김승기감독이 격하게 세레모니 하면 재밌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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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트와 함께 춤을 작성시간 22.12.30 전창진 감독이 kt시절 관중하고 얘기하는 장면 보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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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tupt 작성시간 22.12.30 호불호는 모르겠는데 농구감독이 저러는건 그냥 좀 이질적일것같은... nba도 감독이 저런 세레모니까지는 잘 안하지 않나요ㅎㅎ축구와 좀 무드가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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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뿔 작성시간 22.12.30 다른 얘긴데
골때녀 조재진과 하석주 감독의 차이를 보니
경기를 대하는(선수들에게 보여주는?)감독의 태도에서 하석주가 정답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
작성자젊은이의돌직구 작성시간 22.12.30 극호입니다 감독도 사람이죠 성적 안좋아도 한경기 한경기 중요하니까 당연히 좋아하고 표현하면 보는 사람도 기분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