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야망의 시대 서장훈 부상의 시작 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23.01.22| 조회수198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이칼람바 작성시간23.01.22 그래도 크블 안에선 선수 개인으로 이룰건 다 이뤘죠.더 위대한 선수로 가는건 해외진출인데 그건 풀컨디션이라도 좀 어려웠을것 같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SSA 작성시간23.01.22 저장면 라이브로 봤었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그때 삼성 감독이 린치하는거 사주한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선수촌장까지 가는거보고 역겨웠습니다.지금까지도 욕은 박상관 이창수가 먹고 있지만 정작 욕 더 먹어야할 작자는 그분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HI)불타는개고기 작성시간23.01.22 저는 당시 최애가 서장훈 선수였는데 어린 나이에 너무 충격 받았던 경기였어요 ㅠㅠ제가 요즘은 크블을 잘 안봅니다만 아직도 요경기 때문에 삼성 농구단하면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23.01.22 김인건. 감독이라는 호칭도 쓰기 싫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