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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KCC 이승현, 17일 KGC전 출전 유력.... ‘살신 성인’이라는 마음으로

작성자idbbk43|작성시간23.02.15|조회수1,361 목록 댓글 13

KCC 관계자는 이승현에 대해 "검진 결과 부상 부위가 회복되었다는 소견을 받았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팀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본인의 출전 의지가 강하다.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전창진 감독은 시즌 동안 이승현에게 많은 고마움을 표현해 왔다. 이번의 빠른 복귀 역시 다르지 않은 듯 한 멘트를 전해 주었다.

한 달이 아닌 3주 만에 경기에 나서는 이승현. KCC 순위 싸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승현의 ‘살신성인’이 더욱 와닿는 현실이자 이유다. 가뭄에 단비같은 이승현의 복귀다.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351/0000064059


돈 많이 쓰고 6강도 못가면 여러 말 나올 순 있겠지만 내년부터 진짜 달려야 하는 kcc 입장에서는 이번이 좋은 신인선수 수급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드래프트 확률을 높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이승현의 이른 복귀를 강행하네요.

외국인 선수 영입 관련하여 kcc가 에이전트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루머도 있던데 어떻게 될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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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H33.Venezuela | 작성시간 23.02.16 프런트 입장에서 고마운 건 고마운 거고, 농구 1,2년 할 것도 아닌데 멀리 보고 확실하게 회복해서 돌아오는 게 서로 윈윈이죠. 우승이 걸려있으면 모를까, 굳이 6강에 목맬 이유가..
  • 작성자Netsgo | 작성시간 23.02.16 안양 살살해다오..봄농구는 보고싶다
  • 작성자불꽃내쉬 | 작성시간 23.02.16 확실하게 부상회복하고 몸상태 끌어올려서 늦게 복귀했으면 좋겠지만 이승현 성격상 조금이라도 뛸수 있으면 잔잔한 부상같은건 참고 뛰는 타입이라 코트복귀를 늦추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에 감독의 출장시간 안배가 중요하고 어쩃든 김상규-이종현이 있으니 이승현이 15분이하로 출전시간을 가져가길 원하지만 전창진감독이나 이승현은 분명 그 이상의 출전을 원할거라
    생각하기에 이승현의 이른 복귀에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K-TP | 작성시간 23.02.16 차라리 푹 회복하고 송교창 오면 그때 대권을 노려보는게 제일 좋을텐데.
    지금 6강 간다고 해도 전력상 우승은 무리고 최대치가 졌잘싸에요.
  • 작성자샤라코봐24 | 작성시간 23.02.16 나오지마 인삼 쉽게이기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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