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버스정류장을 장악했던 이 친구
그러나 안양의 스타인 그의 마음 속엔 항상...
고향인 원주가 마음 한 구석에 비어 있었고...
결국 DB구단은 그의 심금을 울리며 고향으로 되돌릴거 같다는 상상을 자꾸 하게 된다는!!!
DB : 준형아, 데뷔 때 부터 쭉 지켜봤다. 부모님도 원주에 잘계시지? 효도하려면 고향에 와야지~
뭐 대충 이런 멘트로 꼬실 거 같은데
실현 가능성 99%인듯 ㅎㅎ
(1%는 안양의 자존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욱스★ 작성시간 23.05.18 그래도 올시즌까지 군대 미루고 가서 우승도 하고 다행이네요. 형들과 마지막이라고 해서 미루고 뛴걸로아는데 그냥갔으면 참 ..
-
작성자딥종규 작성시간 23.05.18 와 추억의 목련관이다 죽을때까지 맞았던 기억밖에 없는곳
-
작성자꼬수 작성시간 23.05.18 아...변준형이 DB라... 듣기만 해도 설레네요. 이번에 원주 출신 박무빈까지 뽑아서 향후 10년간 가드 걱정 안해봤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로라로라 작성시간 23.05.18 전역하고 팀에 와보니 아무도 없었다....
-
작성자헤르만허세 작성시간 23.05.18 제물포고의 인천으로....아앗 인천이 아니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