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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농구 몰락의 원인 8가지와 대안

작성자유성상| 작성시간23.10.08|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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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유성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 글이 더 많은 건설적인 토론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Unsung Peter Pan 작성시간23.10.08 잘읽었습니다. 리그경기수 빼고는 전부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어요.
  • 작성자 DeeKeiy🎗 작성시간23.10.08 KBL 정규시즌 봐도 계속 쓰는 선수만 쓰다보니 시즌 다 치루고 과부하 걸려서 아픈거 참고 뛰고… 선수들의 시즌 총쿼터 제한 재미있는 제도일거 같네요. 벤치에서 거의 못 뛰는 선수들에게도 리그에 투입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길테니 연습도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거 같고요
    이번 대표팀은 상대팀에 대한 분석이 안된건지 올아웃 공격 하는 신장 낮은 일본에게 투빅을 사용하고, 점수 따라가겠다고 수비가 잘 안되는 허훈과 전성현을 같이 쓰니 나머지 세명 수비 하느라 진 다 빠지고…
    전술도 선수 운용도 참 답답해보였습니다
  • 작성자 Zini41 작성시간23.10.08 대부분 동의합니다. 저는 kbl 인기를 끌어올리는 게 무조건 첫 번째라고 생각해요. Kbl이 인기가 있어야 팀도 많아지고 고등 대학 팀들도 늘어나고 유스, 2군 리그도 활발해지겠죠. 국제 대회 성적은 나중에 생각하고 fiba 룰에서 수비자 3초 없애는 로컬룰 적용하면 국내 선수들도 개인 기량 맘껏 펼치고 고득점 경기 나오고 인기는 금방 올라갈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용병이 국내 선수 성장에 도움 된다? 회의적이에요. 용병은 용병끼리 막아서 퉁쳐지는데 왜 국내 선수들 실력이 올라가죠? 2인제할때 국내 센터들 개박살나고 서, 김 등등 스타급 선수들 빼고는 소리소문없이 다 사라졌습니다. 일본은 용병 많이 써도 국대 실력은 올라갔으니 반대다? 일본은 24팀에 2부 10팀 승강제 할 만큼 우리랑은 저변이 비교가 안되죠. 일본 따라 잡으려면 훈 웅 같은 스타들이 많이 나와줘서 kbl먼저 살려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성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9 스타가 출현해 달라고 하는건 하늘에 빌 일이고 대책이 될 수 없죠. 반대로 KBL의 인기가 국제 대회 성적에 영향을 받죠. 저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KBL에 매달린 결과가 현재의 모습을 낳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전태풍최고 작성시간23.10.08 대체적으로 저랑 의견이 비슷하지만 한 가지가 달라서 댓글 작성해봅니다
    저는 용병제 축소는 반대합니다! 오히려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선수들이 줄인다고 해서 우리나라 농구 경쟁력이 올라갈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예로 여자농구는 몇 년 전부터 용병 선수들을 뽑지 않고 국내 선수들로만 치루다보니 KB의 강세가 너무 두드러져서 WKBL보는 분들의 흥미가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 B리그 보면 용병선수 2명에다가 아시아쿼터 선수까지 뛰면 3명이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본 선수들의 경쟁력이 줄어들었나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용병 선수들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아시아리그(EASL)도 용병 2명에다가 아시아쿼터 선수까지 뛸 수 있기 때문에 용병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선수들끼리 경쟁한다고 해서 국제대회에서의 경쟁력이 올라가지는 않다고 봅니다. 협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세계 농구 트렌드를 잘 읽을 수 있는 코칭스태프 영입이 절실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성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09 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돈이 없어요. 이재용이나 정의선 정도가 맡지 않는한 하늘에서 돈 안떨어집니다. 지난 30년간 돈이 없었는데 돈 타령해봐야 안바뀝니다. 다른 방법으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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