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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몸 푸는 토가시 유키 & NBA 점프 기록 보유자.gif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3.12.13|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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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ne And Only 작성시간23.12.13 아이라 브라운이 아직 현역이에요? ㄷ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3 20분 정도 뛰네요.
  • 작성자 다불거 작성시간23.12.13 스팸맨도 없으니... 힘든경기가 되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3 김경원, 이종현, 정효근, 김철욱으로 물량 작전
  •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3.12.13 이번 easl에 나오는 류큐 골든킹스랑 치바 제츠가 b리그에서 이대성의 미카와랑 2연전을 붙은적이 있는데 결과는 1승1패였습니다. 이들이 이겼을때 4쿼터 막판에 토가시 유키랑 이마무라 케이타한테 공 몰아주고 대놓고 공격을 하는데 못막더라고요. 3점슛을 너무 잘 넣던데 세팅되지않은 상태에서 막 쏘는것 같으면서도 들어가는 점이 일본가드들의 무서운점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3 토가시 유키가 사실상 공격 1옵션이라 이 선수 터지면 힘들다고 봐야죠.
  •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시간23.12.13 일본은 농구를 잘한다면 신체사이즈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있는거 같네요.
    한국에도 농구센스가 있지만170cm가 안되는 선수들이 있었을것인데...
  • 답댓글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3.12.13 제 생각에는 일본은 1번과 2번 포지션에 한해서는 수비보다 공격으로 좋은선수인지 판단하고 기용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수비를 따지게 되면 신체사이즈를 따질수밖에 없고 대인수비의 약점은 조직력으로 메운다라는 주의인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3 약간 토종 일본 선수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포워드나 빅맨은 혼혈이나 귀화를 적극 권장하는 반면에...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시간23.12.13 LaDivina 한편으로는 부러운(?)문화네요. 분명 좋은 농구센스가 있었음에도 신체사이즈때문에 포기한 한국선수들도 재법 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작성자 OUTKAST 작성시간23.12.13 먹시 보그스도 44인치를 뛰었었군요 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23.12.14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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