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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최근에 하승진 전태풍의 턴오버를 보며 느낀건데...

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작성시간24.01.09|조회수3,695 목록 댓글 8

KBL 드래프트에서 낙방했던 선수들을 모아 다시 도전할수있게끔 도와주는 하승진 전태풍의 컨텐츠

턴오버가 있는데요. 여기서 하승진이 스폰서들을 모집해 필리핀 전지훈련을 간다하더군요.

재활이나 트레이너야 재활 센터 대표인 누나 하은주의 도움을 받았으니

그렇다쳐도 그외 스폰들을 구해온건 하승진이 얼마나 발로 뛰었고,

한국농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않구나 싶었습니다.

아니 근데, 그럼 대표팀 운영 권한을 가지고있는 한국농구협회는 왜 그럴듯한 스폰 하나 못구하나요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하다못해 턴오버팀에도 스폰을 구하려면 구해지는데

한국 농구는 인기가 없어서 국가대표팀 스폰 구하는게 그렇게 힘들다고, 엣헴. 하는게요.

거대한 스폰을 구하는게 힘들다면 대표팀 유니폼을 광고판으로 만들 각오를 해서라도 중소 스폰이라도

구한다면 구하는게 불가능 할것같진 않거든요?

근데 왜 스폰도 못구해서 대표팀 운영 힘들다 어떻다 징징대는걸까요.

능력이 없으면 진짜 하승진처럼 발로 부지런히라도 뛰어라 노친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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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King james | 작성시간 24.01.10 아아 ㅜㅜ
  • 작성자g-payton | 작성시간 24.01.09 돈 줘봤자 저 할배들 밥먹는데 다쓴다~ 하는거 아닐지.... 윤통이 농구좀 좋아했으면 연맹하고 협회를 합쳐줬음 좋겠네요 사실은 협회를 없애는거지만...
  • 작성자STOP | 작성시간 24.01.10 WOW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현장에서도 그래서 협회한테 답답해하죠
  • 작성자전태풍최고 | 작성시간 24.01.10 이건 협회에서 안뛰는겁니다~
  • 작성자K-TP | 작성시간 24.01.11 협회의 으리신들은 '정신력' 타령만 하죠.
    후원이라도 든든하게 땡겨오고 그딴 소리를 하면 인정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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