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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경계해야 할 이란의 18살 함지훈.gif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4.08.09|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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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arks 작성시간24.08.09 팀에 195를 넘는 장신 빅맨이 단 한명(201)이라 걱정이 드네요. 그외에 196 가드가 있긴 합니다.
    최장신이 195였던 작년의 U16팀은 역대 최초로 아시아 8강 진출에도 실패해 10위에 머물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09 이번 대표팀은 포워드 위주인 것 같네요. 다행히 이란 높이가 아주 높지는 않아서 포워드 인해전술로 버텨볼 만 할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starks 작성시간24.08.09 LaDivina 그 포워드도 196 이제원선수를 제외하고는 장신이 없어서... 192~196 이 구간에만 8명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09 starks 정승원 감독이 2년전 코치로 양한센 상대해 본 경험을 믿어야봐야겠죠.
  • 답댓글 작성자 kr3456 작성시간24.08.10 starks 박정웅, 장혁준은 운동능력 상급의 포워드이자 가드 role도 수행 가능합니다. 양종윤은 키가 약간 핸디캡이지만 소속팀에서 센터 role도 맡는 올어라운드 플레이어고요. 이 셋이 결국 얼마나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주냐가 관건일 듯 합니다. 무엇보다 한국인 운동능력이 아닌 에디 다니엘의 공수 기여도가 매우 중요할 것이고, 슈터 구승채, 이찬영도 한국 기준으로 높이가 높은 편이라 인해전술 역시 중요해 보입니다.
  • 작성자 kr3456 작성시간24.08.10 분석 정말 감사합니다^^

    이란의 슈팅가드 선수는 딱 한국의 장혁준이네요. 운동능력, 돌파 위주의 공격, 3점슛 옵션, 2대2까지 똑같은 듯 합니다. 장혁준과는 다른 플레이 성향이지만 박정웅도 저런 빠른 선수 수비를 잘하기 때문에 매치업이 기대됩니다. 이번 우리 대표팀에는 195cm 언저리의 좋은 포워드 자원이 다수 있고 에디 다니엘이 힘과 운동능력으로 페인트존 장악에 큰 도움을 줄 것 같은데, 저 이란 함지훈의 수비 카드가 결국 관건이겠네요. 팀의 유일한 센터 위진석의 사이드스텝이 최근 극적으로 개선되고 있긴 하지만 딱 한 명의 센터라서 파울관리를 잘 해야할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11 이란의 Mahdi Heydari 는 구승채 , 장혁준과 같이 캠프 생활한 적도 있어서 맞대결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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