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내농구 게시판

10만 관중 앞에서 NCAA 4강 반지 자랑하는 재린 스티븐슨.gif

작성자LaDivina|작성시간24.10.14|조회수4,476 목록 댓글 14




< Bryant–Denny Stadium >



미국에서 8번째이자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앨라배마 대학 캠퍼스의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행사를 갖는 앨라배마 대학 농구팀



< 재린 스티븐슨 반지 >




각 선수 번호가 새겨진 반지




West 지역 챔피언 트로피


지난 시즌 NCAA Final Four 진출에
( = West 지역 챔피언 )

공을 세웠던 재린 스티븐슨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1407?svc=cafeapp




파이널 포 진출까지의 경기 스코어





반지 정면






감독과 재린 스티븐슨




NCAA Final Four 배너 공개 행사




행사에서 덩크하는 재린 스티븐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14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0811?svc=cafeapp

    문태종은 NCAA 토너먼트 32강 진출한 적 있습니다.업셋 경기로 꽤 유명한 편입니다.
  • 작성자안영준 | 작성시간 24.10.14 귀화는 어떻게 되가는지 궁금하네요 이왕이면 특별귀화가 아닌 일반으로 안되려나요
  • 작성자데이빗스턴 | 작성시간 24.10.14 미국 진짜 스포츠의 진심!!!!
  • 작성자LEGEND DUNCAN | 작성시간 24.10.15 알라바마같은 풋볼 빅네임 학교들이 풋볼에 목숨거는 이유가 있죠.
    https://abc3340.com/news/local/university-growth-during-nick-sabans-time-with-the-crimson-tide-university-of-alabama-saban-retirement
  • 답댓글 작성자LEGEND DUNCAN | 작성시간 24.10.15 올해 은퇴한 감독 닉 세이번이 부임한 2006년에서 2024년까지 학생 수가 거의 두배가 늘었습니다. 순전히 풋볼때문은 아니겠지만 알라바마 풋볼팀이 잘나가서 중계권료로 학교는 막대한 돈을 챙겨가고 (심지어 선수들에게 연봉도 줄 필요없음) 그 돈으로 학교 운영에 사용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연구나 학문에 투자하는거보다 닉세이번한테 투자한 돈이 학교 발전에 더 이득이라는 소리도 있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