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불거작성시간24.12.02
경기봤는데 고졸예정자 신인임에도 슛에 전혀 주저함이 없고 자기가 해야할 플레이가 뭔지를 알고 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소위말해 얼 타는 느낌이 없었어요 물론 파울관리를 못해 일찍 파울트러블에 걸렸지만 이건 경험 쌓이면 해결될 문제일꺼고 여튼 소노는 왠지 대박을 건진거 같네요
작성자Game 7작성시간24.12.02
김승기 전 감독의 마지막 유산… 폭행감독 쉴드칠 생각도 없고 2년뒤에 징계 풀리고 다시 농구판 돌아오는 것도 반대지만, 김승기와 함께하는 이근준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긴 하네요. 김민욱 폭행 사건이 일찍 수면 위로 떠올라서 김태술 감독이 드래프트장에 나왔다면.. 어쩌면 이근준 대신 김보배나 이민서가 하늘색 유니폼을 입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승기 전 감독이 이근준까지는 뽑아놓고 나간 게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