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보유팀이라서 샐러리캡 넘어가서 애초에 못 데려왔을 선수인건 알지만
정성우가 가지고 있는 대인수비능력이랑 활동량이 수비할때 팔만 허우적대고 스크린 한번이면 벗겨지는 이호현이랑 비교되어서 매우 부럽습니다
정성우-에피스톨라 조합이면 수비는 진짜 끝내줄것 같은데요
KCC 수뇌부가 좋아하는 용산고 출신이라 구단이 관심은 있었을것 같은데 가스공사에서 fa로 정성우 영입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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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올라운드플레이어!! 작성시간 25.02.07 응원팀에서 뛰는 모습을 보니 가치가 엄청난 선수예요. 수비만으로도 영향이 어마어마한데 공격에서도 충분히 자기 몫을 하는 선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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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래대잔치 작성시간 25.02.07 대학 때 안봐서 모르겠지만, 엘지에서 신인 때는 공격력이 너무 없는 수준이었어요. 슈팅만큼은 본인이 연습을 통해서 기량을 끌어올려서 타팀에서 FA로 데려갈만큼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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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이의 꿈 작성시간 25.02.07 KT에 있을때 정말 복덩이 같은 선수였어요. 수비, 허슬, 공격. 그리고 안아프구요. 체력도 좋아요. S급은 못되더라도 10개구단 어느팀에가도 서브이상의 1번 역할 가능한 선수입니다.
떠났지만 잘되기를 바라는 선수입니다. -
작성자데츠쇼 작성시간 25.02.07 가공팬이지만 KCC에 있었다면 진심 더 무서웠을거 같습니다.
상대 가드로 정성우 만나면 재앙입니다. -
작성자줄리어스랜들 작성시간 25.02.08 정성우 영입할땐 수비전문가드인것만 알고 누군지 잘 몰라서 저 기록에 저 연봉을?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우 역시 팀을 이기게 하는 선수는 보이는 기록과 별개로 따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