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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걸스크린이라는 파울에 대해

작성자전랜의 부활| 작성시간25.02.09|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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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치바보 작성시간25.02.09 말씀하신 그런면도 있지만
    팀마다 상황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떤감독은 경기마다 항의해도 노테크
    어떤감독은 한번도 안하다가 어쩌다 한번하면 가차없이 테크
    어떤팀은 별거아닌 파울에도 유파울 비디오로 판독해주고
    어떤팀은 명백한 하드파울에도 비디오 체크 안하고 그냥 넘어가고
    어떤선수는 경기내내 핸드체킹을 기본으로 수비하는데 용인해주다가
    어떤선수는 딱 한번 손대면 파울불리죠
    경기마다 완벽할순 없겠지만
    솔직히 의도성이 보이는 판정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걸 입버릇처럼 말하는 일관성의 문제인데
    이게 가장 문제입니다
    판정의 질을 따지자면 kbl심판들은 어디 내놔도 상급인데
    항상 일관성이 문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전랜의 부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9 네 결국 제말도
    일관성이 없다=의도성이 보인다=누군가는억울하다 입니다
  • 작성자 파란미소 작성시간25.02.09 일관성이 없어요. 4쿼터 가장 중요할 때 니콜슨의 스크린파울, 장재석의 파울취소가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번복을 하려면 누가봐도 명백해야 하는데 판단이 어려우면 최초 판정을 유지해야 하는게 맞을텐데요. 물론 심판들은 티비중계화면 이외에 다른 각도도 본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티비시청자에게도 제공해솨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g-payton 작성시간25.02.09 일리걸 스크린은 비디오판독하면 다 걸릴걸요? 감독들도 그냥 킵했다가 4쿼터에 무빙 스크린 걸리면 쓰는게 나아요 안 움직이는게 가능한가....
  • 작성자 clyde22 작성시간25.02.09 저도 경기보면서 오늘 경기 승패는 심판이 결정했다고 봅니다.
    모비스는 스위치 때 다 무빙인데 가스는 바로 부는거 보고 어이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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