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의 득점 이후에 강혁 감독이 작전시간에 김준일한테 한 말
김준일이 정신을 못차린 알바노의 플레이
좌우로 왔다갔다 춤을 추는듯한 알바노의 미친 드리블
스핀무브하면서 골밑으로 가는 알바노를 선 채로 쳐다볼 수 밖에 없는 김준일
수비하는 다른 선수들도 벙찜
한 번에 슛을 넣지는 못했지만 눈이 호강하는 플레이였습니다
가스공사는 경기 내내 정성우를 알바노한테 붙였지만 결국 결승골까지 넣어버리는 알바노
37분 58초
30분 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야투율 13/17 76.5%
야투율이 정말 놀라운 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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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꾼대 작성시간 25.03.23 진짜 현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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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수 작성시간 25.03.23 저 말할 때 말투가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글만으로는 난 좀 별론데..
상대방이 드리블이 좋든 말든 최선을 다해 수비한 선수한테 굳이 왜 저런 말을 할까요?
알바노 드리블 대부분 못 막아 잘했어~ 괜찮아~ 이런 멘트였으면 더 좋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Kevin Garnett ™#21 작성시간 25.03.24 뺏으려는 수비를 해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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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unami83 작성시간 25.03.24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근데 저도 저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강혁 감독님 평소 인성이나 말투를 봤을땐 핀잔보단 자리를 지키라고 아쉬워하면서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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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eichwooks 작성시간 25.03.26 그래도 다른 감독들처럼 쏘는 말투가 아니어서 그런지 글로보는것만큼 쎈느낌은 아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