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밑 노마크 찬스에서 못 올라가고 바깥으로 패스 돌리기
결과적으로 김선형이 마무리짓긴 했습니다만 타마요, 마레이와도 거리가 있고 그나마 견제할 선수가 양준석인데 그걸 쫄아서 못 올라갑니다.
성실하고 수비 잘 하고 빨빨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선수들 몇명 저런 장면 종종 나오는게 생각납니다. 아무리 수비 스페셜리스트라도 최소한...
2. 쿼터 마무리 히브샷 안 던지고 백패스
허일영에게 쿼터 마무리 3점 맞고 기세 확 죽은건 알겠는데 2.3초 남은 쿼터 마무리에서조차 멀찌감치 뒤에 있는 워니한테 던져주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경기를 포기하는 자세가 보였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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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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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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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두번째는 던져서 안들어가도 뭐라할 사람 없는데 왜 패스를... 그것도 한참 뒤에 있는 선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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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근데................
저정도 공격에 관여했으면
최원혁 공격자3초 아닌가요? ㅎ
거의 6초가량 있는것 같은데요..
저렇게 안해버릇 하니까 어쩌다 비슷한 장면에서 슛 시도하면 실패하게 되는거죠.. -
작성시간 25.05.11 버튼도 1:1로 막은 최원혁인데 ㅋㅋ 파울성 수비 콜 제대로 부니까 후보 수준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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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3sec 불어도 충분한거 같네요
저거 말고도 시리즈 내내 골밑에서 공잡거나 드리블해서 잘 들어와 놓고 슛안보는 경우가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