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없이 쑥쑥 자라서 전태풍처럼 훌륭한 농구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0060
▲‘전태풍 아들’ 전태용, 정식농구 입문 “아빠처럼 화려한 드리블러 되고싶어요”
남중부 우승을 차지한 삼일중은 현재 등록된 선수 숫자만 20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이보다 더 늘어났다고 한다. 이 가운데 전태풍의 아들 전태용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전태용은 최근 삼일중에 입학해 정식 농구를 시작했다.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다. 그러나 꿈은 크다. 그는 아빠처럼 화려한 드리블러가 되고 싶다고 했다. 전태용은 이름의 뜻을 묻자 “검을 태(兌)에 용 용(龍). 블랙 빅 드래곤이다”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9995
현재 삼일중에는 김민구가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중인데 2017년 이후 8년만에 삼일중의 소년체전 금메달을 이끌었다고 하네요
특히 4강에서 탑독 용산중을 꺾었는데 용산중의 올해 첫 패배이며 굉장히 큰 이변으로 평가받는다고 합니다
https://youtu.be/HN7FETC2JOM?si=Sw1XTrVvVLiE0F5P
9분 33초부터
3년전에 방영됐던 TV프로그램에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전태용의 드리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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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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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 25.05.31 오오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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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 25.05.31 오... 링크에 읽을 게 많네요.
글 고맙습니다. 잘 볼게요. :) -
작성자내가왜센터야 작성시간 25.05.31 수도권 몇몇 학교에만 선수들이 몰리는군요.
지방 학교들은 선수단 구성이 어려운 학교들도 있는데.
고등학교로 진학하면 대학입학을 위해 더더욱 편중현상이 생길텐데. -
답댓글 작성자cu@heaven 작성시간 25.05.31 유소년에서 엘리트시작할때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오는 현상이 있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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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등급우유 작성시간 25.05.31 중학교는 지방팀들도 선수 많더라고요
잘하는 애들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중3 여름방학 잔후로 다 데려가서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