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러 간 지는 오래됐지만 고양, 안양, 울산, 잠실 학생, 잠실 실내, 지금은 배구체육관 됐지만 인천 삼산 이렇게 가봤네요 ㅎㅎ
순서는 가장 오래 지어진 체육관부터입니다
1. 대구실내체육관(1971년) 54년
2. 잠실학생체육관(1977년) 48년
3. 잠실실내체육관(1979년) 46년
4. 사직실내체육관(1985년) 40년
5. 창원체육관(1997년) 28년
6. 안양 정관장 아레나(2000년) 25년
7. 울산동천체육관(2001년) 24년
8. 고양 소노 아레나(2011년) 14년
9. 원주종합체육관(2013년) 12년
10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2016년) 9년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68/0001151935
한국 프로농구가 ‘낡은 체육관’에 갇혀 있다. 10개 구단 평균 31.4년이다. 특히 50년이 넘은 체육관을 사용하는 구단이 있을 정도다. ‘선진 농구’를 외쳤다. 시설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다. 안전 문제도 제기된다. 이재명(61) 정부가 새로 출범했다. KBL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프로농구 노후 시설 개선, 인프라 개선에 관심과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절박한 목소리를 냈다.
현실이 처참하다. 반세기가 지난 농구장이 있을 정도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홈구장인 대구체육관은 1971년 개장했다. 무려 54년이 지난 낡은 구장이다. 또 프로농구 인기 팀 중 하나인 서울 SK가 홈으로 쓰는 학생체육관도 48년이 된 구장이다. 서울 삼성의 잠실체육관도 46년을 넘었다. 가장 최신 시설인 수원 KT의 케이티 아레나가 9년 된 것을 제외하면, 모든 팀이 10년 이상 된 구장을 쓰고 있다.
프로농구단은 체육관을 빌려 쓴다. 10개 구장 모두 지자체 소유다. 시즌마다 경기장을 임대해 쓰는 구조다. 당연히 구단이 독단적으로 구장 리모델링에 개입할 수 없다. 여러 차례 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그러나 달라진 건 없다. 매번 “예산이 없다”는 핑계에 가로막힌다. 결국 KBL은 새 정부에 손을 내밀었다.
KBL은 스포츠서울을 통해 “프로농구는 체육관 시설 등 인프라가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새 구장건설과 노후시설 개선 등 인프라 개선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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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진지 40년 넘은 체육관은 새로 짓든지 개보수를 하든지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잠실은 이제 새로 짓는다고 하니 다행인데 특히 대구실내체육관은 너무 오래됐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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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05 2000년 이전에 지은 체육관은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을 하거나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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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BRON JAMES 작성시간 25.06.05 인☆에 있는
80년대 90년대 추억의 부산 이런거 보면
한번씩 사직체육관/야구장 나오는데
지금이랑 똑~~~~같죠 ㅋㅋ
자율주행에 ai에 돈만있음 우주도 간다는 시대에
체육시설은 왜 투자를 안하는건지
직관가서 경기장 보면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온 기분이죠ㅎㅎ
부산이든 어디든
우리도 이런 체육관 하나쯤 생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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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05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인데 체육관 야구장이 이렇게 오래되면 폼이 하나도 안나는데요 ㅠㅠ 이런 추억은 그대로인것보다 접어두고 새로운 걸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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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N 작성시간 25.06.05 인천이 왜 안나오지 했는데 맞죠....
팀이 없어졌죠 ㅠㅠ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05 인천삼산월드는 2006년에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