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쓴 글의 연장선인데 신인드래프트 4순위는 좋은 픽이 아니라고 가정을 하고 최근 10년 동안 3순위 내에 픽을 가져간 팀을 정리해봤습니다
2024년 정관장 소노 DB
2023년 KT 현대모비스 LG
2022년 LG KT DB
2021년 삼성 KT 오리온
2020년 삼성 KT 현대모비스
2019년 LG KGC 삼성
2018년 KT KGC 현대모비스
2017년 KT KT KCC
2016년 모비스 SK 전자랜드
2015년 KGC 전자랜드 KCC
최고의 운빨을 가진 팀은 1위 KT 2위 정관장 공동 3위 삼성과 LG였습니다
사진은 제가 생각하는 각 팀의 10년 동안 드래프트로 뽑은 최고의 신인으로 올려봅니다
1위 KT 1순위 3회 2순위 4회(운으로 압도적 1위인데 얼마나 팀운영을 못하면 10년 동안 우승을 한 번도 못하다니...,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1회)
2017년 1순위 허훈 2순위 양홍석
2018년 1순위 박준영
2020년 2순위 박지원
2021년 2순위 하윤기
2022년 2순위 이두원
2023년 1순위 문정현
2위 정관장 1순위 2회 2순위 2회(10년 동안 통합우승 2회 우승, 챔피언결정전 1회 우승)
보통 성적이 안 좋아야 신인지명권 순위가 높은데 정관장은 이 두 마리 토끼를 10개 팀 중 가장 잘 잡은 팀 같아요
2015년 1순위 문성곤
2018년 2순위 변준형
2019년 2순위 김경원
2024년 1순위 박정웅
공동3위 삼성 1순위 2회 3순위 1회(챔피언결정전 준우승 1회)
2019년 3순위 김진영
2020년 1순위 차민석
2021년 1순위 이원석
공동3위 LG 1순위 2회 3순위 1회(챔피언 결정전 우승 1회)
2019년 1순위 박정현
2022년 1순위 양준석
2023년 3순위 유기상
5위 현대모비스 1순위 1회 2순위 1회 3순위 2회(통합우승 1회)
2016년 1순위 이종현
2020년 3순위 이우석
2023년 2순위 박무빈
공동 6위 한국가스공사 2순위 1회 3순위 1회(챔피언결정전 준우승 1회)
2015년 2순위 한희원
2016년 3순위 강상재
https://jumpball.co.kr/news/newsview.php?ncode=179567236264468&dt=m
공동 6위 소노 2순위 1회 3순위 1회(오리온의 역사를 안 이어받는다고 하지만 오리온에서 뽑은 이정현이 소노에 뛰고 있어서 드래프트 지명 횟수 포함, 오리온 시절 챔피언결정전 우승 1회)
2021년 3순위 이정현
2024년 2순위 이근준
8위 SK 2순위 1회(통합우승 1회,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2016년 2순위 최준용
공동9위 DB 3순위 2회(정규리그 우승 2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1회)
2022년 3순위 박인웅
2024년 3순위 김보배
공동9위 KCC 3순위 2회(정규리그 우승 2회, 챔피언결정전 우승 1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2회)
2015년 3순위 송교창
2017년 3순위 유현준
DB와 KCC가 3순위 내 지명권을 10년 동안 제일 못 얻었는데 KCC는 송교창을 얻었으니 현재까지는 제가 보기에는 DB가 제일 운이 없는팀 같아요.
박인웅과 김보배가 많이 성장해준다면 모르지만요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욱스★ 작성시간 25.06.11 Kt는 저렇게 뽑고 우승못한건 참..감독만 잘뽑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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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rrick Martell Rose #1 작성시간 25.06.11 삼성도 저렇게 픽 순위 좋은데, 성적이 저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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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mbaGigi 작성시간 25.06.11 삼성....저당시 가능성만보고ㅜ
이정현 이우석 거르고ㅜ -
답댓글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5.06.11 한거차 같은데요?한승희가 삼성 갔으면 상위권에 밥먹듯이 갔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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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5.06.16 KT는 진짜 가드포워드센터 골고루도 잘 뽑았는데 팀 운영을 어떻게 했기에 한번 우승을 못하냐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