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16cOixOQbE?si=Y3IfDNx-_N1txzZt
영상을 보니 골밑 마무리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승부처에 혼자서 득점을 만들어내는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외곽에 비어있는 3점슛을 쏘는 선수한테 순간적으로 붙는 수비인 클로즈 아웃 수비가 약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못하는건 없는 육각형 타입의 선수이고 다른 리그에서는 작은 육각형이 KBL에서는 큰 육각형이 될 수도 있고
이정현과 켐바오의 호흡을 고려한 건실한 빅맨 선수를 데려온 것 같습니다
정지욱 기자님이 어제 스앤플 방송에서 대학때에 비해 외곽에서 플레이하는 경향이 많아졌는데
골밑으로 플레이할 수만 있으면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네이선 나이트에 대해 꽤 많이 아는듯한 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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