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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레이 인사하네요.. ㅠㅠ

작성자PIPEN#33| 작성시간05.01.12| 조회수92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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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NO.5 깡통의 전설 작성시간05.01.12 신기성은 그동안 허재 옹의 카리스마에 가려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려웠습니다. 올해부터 자신만의 게임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성장했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시즌 신기성의 플레이를 보면 원래부터의 실력이 부각되기 시작한건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확실히 성장한 듯 보이
  • 작성자 LegendKiller 작성시간05.01.12 그레이. 원주팬뿐만아니라 국내농구팬 대다수로부터 이만큼 지지를 받은 선수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팀플레이, 개인기, 리딩 모두 골고루 갖췄고, 무엇보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좋은 매너. KBL사상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2번으로 기억될 것 같네요. 부디 다음 시즌에 또 볼 수 있기를...
  • 작성자 NO.5 깡통의 전설 작성시간05.01.12 고 현재 최강팀인 TG를 이끄는데도 무리없어 보입니다.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SBS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봐야 할 듯하지만... 개인적으로 신기성을 이상민, 김승현 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신기성이 소위 말하는 '천재형'가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상민, 김승현과는 다른 '노력형'가드라는 점에서 더 좋아합니다. (이
  • 작성자 반바스텐 작성시간05.01.12 올해 티지 우승못하고 내년에 다시 그레이 데리고 오면...
  • 작성자 NO.5 깡통의 전설 작성시간05.01.12 상민, 김승현이 신기성보다 노력하지 않는단 얘긴 아닙니다. 다들 이해하실듯...) 암튼 그런면이 더욱 더 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터지는 3점과 미들슛은 이상민, 김승현을 능가한다고 봅니다. 강력한 인상의 톡톡 튀는 플레이를 하는 그들과는 또다른 신기성의 무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리플이 길
  • 작성자 NO.5 깡통의 전설 작성시간05.01.12 었습니다만, 궁극적으로는 신기성이 국내 최강팀을 이끄는 가드로 손색이 없으며 그만큼 많이 성장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신기성 화이팅!!! 와이프도 넘 예뻐요~~^^
  • 작성자 PIPEN#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12 네 말씀고맙습니다. 저도 성장한건 느끼고 있지만 오늘 경기를 보며 그레이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보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예전 신인시절의 모습과 비교하면 괄목한 성장을 이룬건 사실인것 같아요
  • 작성자 Go for it 작성시간05.01.12 딸내미는 더 귀엽더군요. 지난번 게임에서 신기성선수가 벤치에 앉아있는데 딸내미가 곁에 떨어져 있던 과자 부스러기 주워먹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더군요. 집에 가서 와이프한테 야단 맞았을 듯..^^
  • 작성자 바스켓매냐 작성시간05.01.12 그레이...삼성으로 가지....스케일보다 더 잘할거 같은디...
  • 작성자 The man 작성시간05.01.12 TG...이번에 우승못해봐야 그레이의 가치를 알려나.... 암만봐도 우승에 점점 멀어지는구나....
  • 작성자 불꽃남자..^^ 작성시간05.01.13 ㅡㅡ; 다시 한번 말하지만..성급한 판단은 금물~!!!
  • 작성자 [8318]V3 Spurs 작성시간05.01.13 정말 이번에도 전감독님 삽질이 확인되면 OTL입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의 홀보다 그레이가 더 좋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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