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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BL, 10개 구단 연봉협상 마감... 소프트캡 사용팀은 KT와 KCC, 두경민,전성현,배병준,이호현 연봉조정 신청

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25.06.30|조회수2,849 목록 댓글 37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80936

KBL은 6월 30일(월)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10개 구단 총 160명의 국내 선수가 등록을 완료해 2025-2026시즌 KBL에서 활약하게 됐다.

KCC 허훈(180cm, G)과 KT 김선형(187cm, G)이 8억 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허훈은 개인 첫 보수 1위 등극이며, 김선형은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보수 1위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삼성 이근휘(188cm, F)는 3억 2천만원에 계약해 지난 시즌 9천만원 대비 256%가 올라 2025~2026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2위는 한국가스공사 김국찬(190cm, F)으로 지난 시즌 대비 192% 오른 3억 8천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샐러리캡(30억)을 초과한 KT는 소프트캡을 적용한다. 샐러리캡 초과 금액의 30%인 42,366,600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한편 LG 두경민(183cm, G)과 전성현(188cm, F), 정관장 배병준(189cm, G), KCC 이호현(182cm, G)은 소속 구단과 연봉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KCC의 경우 이호현의 연봉협상이 완료되면 소프트캡 사용 구단으로 전환됩니다.

그 밖에 배병준 선수가 2년 연속 연봉조정 신청을 한 부분이 눈에 띄네요.

한편 2026년 FA최대어 변준형 선수의 연봉은 5억5천만원으로 정관장은 최대 11억원의 보상 안전장치를 확보하였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역시 전현우 선수를 3억5천만원 보상FA로 지정하며 최대 7억원의 보상 안전장치를 확보하였습니다.



2026년 보상FA 3명

변준형(정관장) - 5억5천만원

정효근(DB) - 4억2천만원

전현우(한국가스공사) - 3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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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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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go!!! | 작성시간 25.06.30 그냥 kbl 선수들 열악하고 참 안쓰럽단 생각도 듭니다.. 무늬만 다년 계약이지 매년 갱신계약에 보장도 안되고…. 참 열악한 리그입니다
  • 작성자최고.. | 작성시간 25.06.30 장판은 저걸 진짜 그대로 믿어라는걸까 ㅋㅋ 돈 잘쓰는구단으로 언플하더니
    허웅 4.5억 최준용 4억 송교창 4억을 곧이곧대로 믿으라고? ㅋ 방법은 없지만 슈퍼팀이네 돈 잘쓰네 언플이나 이제 하지말길
  • 작성자Z-Bo | 작성시간 25.07.01 어디서 뒷돈냄새가
  • 작성자요호부민 | 작성시간 25.07.01 이승현.. 5억이라더니..ㅋㅋ 6.5였구먼
  • 답댓글 작성자basketball man | 작성시간 25.07.01 지난시즌 kcc 성적 생각하면 비록 이승현이 몸 갈아가며 열심히 했다지만 연봉 상승요인이 크진 않을텐데 팀 옮겨와서 오히려 1.5억 오른거 보면 아무래도 kcc에서는 샐캡때문에 연봉 다운계약서(...) 형태로 받은거 같고 몹 와서는 그런거 없이 당초 장판과 퐈때 계약에서 언급되었을 금액을 그대로 준거 같네요 (예를들어 퐈때 실제 5년 30억 이런식으로 계약후 kcc에서는 샐캡에 이대로 반영 못했지만 몹에서는 2년 남은 금액을 그대로 각 년차에 맞춰 샐캡에 반영하는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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