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2002년생 203cm
칼 타마요
2001년생 202cm
이현중 vs 칼 타마요를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제 생각엔 이현중이 더 잘하는것 같아서
여준석 vs 칼 타마요로 글을 올려봅니다
여준석은 대학생이고 칼 타마요는 프로선수인데 여준석이 KBL와서 지난시즌 라운드mvp와 베스트5를 수상했던 타마요만큼 잘할수 있을까 생각해본다면 그럴수 있을것 같거든요?!
3년 전 필리핀과 평가전에서 드와이트 라모스와 타마요를 스핀무브와 슛페이크로 속이고 자유투를 얻어내는 여준석
이때는 타마요보다 여준석이 더 잘하긴 했는데 3년동안 타마요도 성장했다고 생각해서 이번 아시아컵에서 둘이 맞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긱스 작성시간 25.07.28 타마요는 프로에서 입증.. 여준석은 대학에서도 아직 자리를 못잡아서.. 물론 크블최상급 기량보여줄거라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minesota TM 작성시간 25.07.28 이게 정답이네요. 운동선수는 증명이 필요하죠 여준석은 국대 포함해도 순수 플레잉 타임이 너무 없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8 다르게 생각하면 곤자가에서 자리를 못잡은 선수가 평가전 4경기에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거 자체가 놀랍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부상당하지않는 이상 지금 와도 크블에서 좋은 활약 보여줄것 같고 남는 대학생활 일년동안 더 성장해서 일단 해외리그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i Love This Game 작성시간 25.07.29 이건 여준석이 크블 뛰어본 후에 평가해야.. 저는 여준석 뽑았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9 투표해주신 분들 중에 여준석이 아직 보여준게 많이 없지만 더 좋은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여준석을 찍은 분들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저도 여준석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