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시즌에는 아시아쿼터로 장민국이 뛰었고
2024~2025시즌에는 필리핀 국가대표 208cm 센터 A.J. 아두가 뛰었네요
이번 아시아컵 필리핀 국가대표에 뽑힌 선수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시즌 B리그 평균기록이 59경기 출전에 평균시간 22.9분 5.9점 6.0리바운드로 기록은 뛰어난 편은 아니었네요
그리고 올시즌 에두는 군마 크레인썬더스로 팀을 옮겼고 그 자리에 이현중이 왔습니다
이현중이 B리그에서 경쟁력 있는게 골밑 부근에는 외국인선수들이 즐비해서 센터나 포워드 아시아쿼터들이 활약하기 힘든데
오사카 시절 보니 이현중은 2미터 선수가 외곽에서 3점슛 던지고 경기 운영까지 하니까 신장이 작은 일본인 가드가 막기 힘든 경우가 많더라고요. 가드 외국인선수가 있는 팀이 많이 없습니다. 물론 이들 상대로도 잘해야 더 좋은 평가를 받을테지만요
B리그는 60경기에다 주말 연전이 매주 있어서 오사카에서 뛸 때 토요일 일요일 중에 하루만 잘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완급조절을 잘해낸다면 풀시즌 주전 소화도 잘해낼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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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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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스텝한거니 작성시간 25.07.30 비리그가 60경기나 되나요..? ㄷㄷ 경기수 KBL보다 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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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30 토요일 일요일에 이틀 연속으로 경기를 하는 대신에 홈이든 원정이든 같은 장소에서 열려서 이동하는 부담은 적습니다. 이걸 감안해도 충분히 힘든 일정인데 이번에 국대에서 이현중 뛰는거처럼 b리그 오사카 뛰었을때도 토요일에 전력을 다해서 플레이하다가 일요일에 다소 지친 기색으로 스탯이 떨어진 경우가 많았어서 풀시즌을 소화하려면 완급조절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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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8spree 작성시간 25.07.30 1부가 24개팀이니까요^^ b리그의 목표는 nba와 똑같이 만드는것이고 운영도 머지않아 nba식으로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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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arks 작성시간 25.07.30 거기에다가 지난 시즌 기준 리그 일정이 2개월 더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