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주전 기록
23분 15초
0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야투 9개 중 0개 성공
제목과 같은 부분이 다른 국내선수들한테도 마찬가지인 내용인데
해외대학을 경험했고 상위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고 피지컬과 운동능력이 국내선수 중에서는 최고라고 꼽히는 여준석은 조금은 다르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맞닥뜨리니 똑같네요
일본 상대로는 피지컬과 운동능력이 앞섰고
카타르 상대로는 피지컬은 비슷했지만 점프력이나 스피드가 앞서서 활로를 찾았는데
호주상대로 버거울 것은 예상했지만 한 번도 번뜩이는 모습이 없었으니 많이 아쉽네요
앞으로 더 발전하려면 자신보다 피지컬과 운동능력이 앞서는 상대로 어떻게 대응할지 요령과 기술을 더 익혀야할 것 같아요. 지금 해외리그에서 성공하기에는 투박함이 두드러집니다
대회는 끝나지않았기 때문에 오늘 부진은 털어내고 다른 나라하고 붙었을때는 오늘보다 더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그래도 여준석이 귀화선수 없는 상태에서 언더사이즈 빅맨인 이승현이랑 호주 선수 상대로 수비하고 리바운드하느라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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