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오류로 살짝 버벅거리다가 알아차리고
여준석 쪽 중국 수비수가 얼 탄 사이에 골밑으로 파고들어서 덩크 꽂아버리는 여준석
막판에 리바운드를 잡아줘서 큰 힘이 되어줬지만
여준석 특유의 원맨 속공이랑 돌파가 안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부상에서 막 복귀한터라 과감성이 사라지고 조심스러움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부상 완벽하게 털어내고 시애틀대에서 많이 뛰면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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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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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5.08.14 부상도 달고 있고 전학 간 대학에서도 활약해야 하니 소극적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샨겜 금메달이 걸린 것도, 올림픽 티켓이 걸린 것도 아니고... 이번 대회는 여기까지만도 좋으니 이제 몸관리에 전념해서 NCAA에서 원없이 활약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경기 볼때마다 사우디의 저 골대는 넘 불안하네요. 샤크가 덩크하면 절대 못 견딜듯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4 대회 전 평가전과 이번 대회가 실전경험 부족했던 여준석에게 자신의 부족한 점이 뭔지 알수 있게 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이번을 시작으로 쭉쭉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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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payton 작성시간 25.08.15 양준석.... 소속팀에서는 볼을 너무 많이 끌게하는데 저 타이트한 경기에서도 본인이 시공간을 지배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드는 대단한 1번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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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츠투이지 작성시간 25.08.15 빅맨 활용을 특히 잘하는 거 같아요
항상 안쪽 투입 여지를 지켜보고 있는 느낌
이런 가드가 필요하죠 -
작성자김꾼대 작성시간 25.08.15 우리 엘지의 가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