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오늘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학농구리그 원정경기에서 57 대 65로 졌습니다
고려대-단국대전에서 지고 오늘도 지면서 3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슈터 김승우가 빠졌지만 포인트가드 이채형이 돌아왔는데도 졌습니다
고려대와 농구 정기전이 4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정도면 이기는걸 기대하는게 이상할 정도의 처참한 경기력이네요
기록지 첨부합니다
여기서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는 동국대에는 4학년 임정현과 이상현, 지용현, 3학년 김명진이고
연세대는 4학년 이규태와 안성우, 3학년 강지훈, 2학년 이유진입니다
지용현 선수의 키가 201cm인건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연세대가 이렇게 동네북이 된 건 제가 대학농구에 대해 알기 시작한 2013년 이후로는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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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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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동국대도 변준형 있을때의 그런 강호도 아니에요
연대 심각한겁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09.15 맞습니다. 동국대가 잘해서 이긴게 아니고 연세대가 얼리엔트리때문에 팀분위기가 뒤숭숭한건지 강팀다운 경기력이 안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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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이건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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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15 연대에 있는 유망한 선수들의 앞길을 위해서라도 결단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대로는 답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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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이규태도 정신줄 놓으면 순위 많이 밀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