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0.03남이 한국과 일본 국내선수들 실력이 아니라 리그 전체 실력 수준을 비교하자면 내년부터 프리미어리그가 외국인선수 3명에 귀화선수 또는 아시아쿼터 선수 1명이 동시에 뛸 수 있어서 외국인선수 1명만 뛰는 KBL팀이 이기기 어려울 것 같고 B리그 2부도 프리미어리그만큼은 아니지만 외국인선수가 뛰고 관중 수도 KBL만큼 들어옵니다. 관중도 거의 없고 연습경기처럼 뛰는 D리그하고 다른면이 많아요
작성자풀코트프레스작성시간25.10.03
시장규모가 다르니까 비교할 필요는 없고 대신 우리는 우리가 할 걸 해야 합니다. 프로스포츠도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관련 법과 규정도 발을 맞춰야죠. 경기장도 민간이 소유하게끔 풀고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 재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스포츠 산업이 그간 산업적으로 봉인돼 왔던 영역이라 하기에 따라 잠재력이 큰 산업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