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erry Kim작성시간25.10.17
경기 막판에 챌린지 요청한 장면에서도 소유권 없는 상태에서 리바운드 다투는 상황인데 알바노 파울을 불더라구요. 비디오 보고서도 파울을 불었어요. 아예 터치를 안하고 해야하는 건가? 아시아쿼터 선수들에 대한 편파판정이 줄어들지를 않네요. 마지막 허웅 3점 쏘기 전에 왼손으로 이용우를 밀면서 움직이는 것도 심판이 안불었어요. 그냥 DB를 싫어하는 건가.
답댓글작성자아이칼람바작성시간25.10.17kamui- 저런건 경험 없는 선수 경우 당황해서 속공을 막겠다고 무리해 상대 몸을 잡거나하는 행동을 하게 되어있는데 최진광이 엘런슨에게 한 몸터치 경우 짧은 접촉으로 끝납니다.고의성을 따질때 길게 잡냐/짧게 터치하고 빼냐가 기준이 되는데 저부분에서 최진광이 의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노련했다는거에요.저는 빠르게 속공이 진행되는 상황에서의 파울이라 고의성 여부를 떠나 속공파울을 줘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은 있구요.
작성자minesota TM작성시간25.10.17
저게 손이 공을 향했다는 이유로 일반파울이면 올 시즌 이때까지 불린 속공 유파울도 다시 봐야합니다. 명백히 아웃넘버 상황에서 두 손을 들고 저지했어요. 앨러슨 유파울은..앞으로 수비수가 팔에 얼굴 들이밀면 되나 싶을정도네요 작년인가 공격자가 팔끼워서 파울 만들어냈듯이요. 팔끼우기는 조정되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