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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Unsung Peter P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1 이래서 농구는 사이즈니 재능이니 하는거죠. 임동섭이 작다고 해도 이승현보다 맨발키가 크고 09학번에서 2순위로 들어온 선수와 2라운더의 재능차가 여기서도 나타난다고 봅니다. 정희재가 fa로 들어올 당시 상황을 보면 최현민 대신 정희재를 선택한 모양새인데 수비는 몰라도 공격쪽에서는 최현민한테 훨씬 기대할게 많았고 그 수비조차 올시즌 정희재가 안되는거 보면 씁쓸하네요. 정성조는 지난달 중순에 부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회복 여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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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Unsung Peter P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2 저도 수비는 더 낫다고 봤습니다만 공격은 최현민이 가진게 많았죠. 특히 포스트업 기술과 킥아웃패스는 넘사벽급으로 최현민이 더 나았습니다. 다만 언더사이즈 빅맨에게 필수인 슈팅 능력이 fa직전 시즌에 유의미하게 정희재가 더 좋긴했는데 그게 fa 후 그야말로 수직으로 꼴아박은터라... 거기다 말씀하신거처럼 우위에 있었던 수비능력도 소노에 와서는 어이없을 정도로 흐름끊는 파울도 많고 자기의 수비범위를 커버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최악의 fa가 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