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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로 물이 오른 선수가 크블에 오기보다 우리나라로 치면 신인드래프트 로터리픽에 들만한 문유현 이주영 이동근 이런 유망주들이 프로를 경험하기 위해 오는 것 같아요. 연봉은 큰 편이 아니라서 여기서 실력이 오르면 b리그로 눈을 돌리는데 필리핀의 이현중 송교창 최준용같은 선수는 돈을 못 맞춰줍니다
답댓글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1.02정우성 유망주가 아니더라도 규정상 kbl에서밖에 뛸 수 없는 알바노나 돈을 더 벌기 위해 b리그 도전했다가 여의치않아 다시 돌아온 아반도같은 경우도 있는데 필리핀 선수들한테 여기가 농구하기 괜찮다고 소문이 퍼지는지 95년생으로 지난시즌 pba 커미셔너컵 mvp로도 뽑힌 톨렌티노가 SK에 온 건 놀랍더라고요